![[사진=조국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3c23d3f-dd78-4b5f-bca5-a7194ca47700.jpeg)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일간베스트저장소 폐쇄 검토 발언에 동의 입장을 밝혔다.
25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조 후보는 “이 대통령께서 일베를 정조준하셨지 않으셨나. 일베 같은 경우는 폐쇄 조치 검토해야 된다, 저는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베식의 혐오·부추김 행태는 민주주의를 좀먹는 악”이라고 비판했다.
또 스타벅스 논란과 관련해 “책임 있는 대기업이 혐오 마케팅을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것 아니냐”며 “조용히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용진 회장도 단순한 말이 아니라 4.16 세월호 참사 유가족 방문해서 100배 사죄하고 5.18 민주공원 방문해서 정말 추모의 뜻을 다시 한 번 본인이 스스로 밝혀야 겨우 풀릴 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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