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광한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cb6c37d4-c33c-4c1d-9a27-edf1e7863e4d.jpeg)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향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를 촉구했다.
지난 14일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 승부’에 출연한 조 최고위원은 “지금까지 한동훈 후보는 보수의 역량 강화, 활성화를 위해서 기여한 바가 없었는데 이번에 박민식 후보한테 양보하고 서울로 빨리 돌아오는 게 정답”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민식 후보로의 단일화는 대단히 환영할 만한,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진행자가 한 후보가 단일화에 응할 경우 복당 가능성을 묻자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SNS에 “한동훈 후보가 3자대결임에도 북갑에서 놀랄만한 상황을 만들어내니까 윤어게인 분들이 당황스러운가 보다”라며 “한마디로 웃기신다”고 적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 끝나면 성패와 관계없이 윤어게인 세력은 정치적으로 몰락하게 될 것”이라며 “그 몰락의 가장 선두에 서 있을 분이 누굴 복당시키고 말고 하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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