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85f00a04-d823-449c-a49b-89755a58c4a1.jpeg)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성과와 증시 상승을 언급하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26일 정 대표는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열린 정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년도 안돼 대한민국 주식을 두 세배 올리지 않았나”라며 “대한민국의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폭망했던 경제도 살아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먹고사는 게 중요하지 않나. 이 대통령이 출범하자마자 먹고 사는 게 좀 나아지지 않았나”라며 “통장에 1000만원, 주식계좌에 1000만원 있던 분들 지금 3000만원, 4000만원 되고 있지 않느냐”고 전했다.
그러면서 “누가 했나, 우리 국민과 힘을 합쳐 이재명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이라며 “탁월한 행정능력을 보여준 정원오 후보만이 이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서울시정을 잘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정 대표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너무 오래 하지 않았나. 그런데 한 게 뭐가 있느냐”며 “저는 한강버스, 세빛둥둥섬, GTX 철근누락 이런 것만 생각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책임지는 것을 제1의 책무, 덕목으로 여긴다”며 “서울시민의 안전을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뜨린 오 시장이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반문했다.
끝으로 “이제 지긋지긋한 오세훈 시정을 마무리해야 한다”며 “정원오, 시켜만 달라.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 안에 확실하게 성과를 보이겠다. 정원오를 꼭 기억해주시고 선택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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