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 A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c416f49f-cf10-48dc-af7c-c859eff6b3f4.png)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가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를 향해 ‘트로이 목마’라고 비판했다.
26일 박 후보는 SNS에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의 마타도어 선거가 극에 달했다. 지금 우리 북구에서 한동훈 후보가 하는 것이 선거가 맞느냐”고 적었다.
또 “북구를 마구 헤집어놓는 그 행패의 절정이 ‘박민식을 찍으면 하정우가 된다’, ‘박민식·하정우 단일화’라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주적을 밝히지도 못하는 이재명 정권의 하수인 후보와 이재명 정권과는 결사적으로 싸울 수밖에 없는 박민식이 단일화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한동훈 후보는 자기가 이기겠다는 비전은 없고, 온통 누구를 막고 누가 떨어져야 한다는 얘기뿐”이라며 “한 후보야말로 보수를 죽이기 위해 보수의 심장부에 들어온 ‘트로이의 목마’ 아니냐”고 비판했다.
끝으로 “박민식이 무너지면 손뼉 치며 웃을 사람이 누구겠냐. 이재명과 민주당”이라며 “같은 편 등에 칼을 꽂아 어부지리를 노리는 것이 한동훈식 기생 정치의 본질”이라고 맹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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