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6fdb9b5-54e0-49a9-9f31-4bf80ad62589.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 불매운동 논란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색깔론 공세에 맞섰다.
27일 장 대표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입틀막하려면 매번 들고 나오는 색깔론”이라며 “딱 개딸 수준의 민주당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을 반대하면 극우고 스타벅스 마실 권리 뺏지 말라고 하면 일베냐”며 “그런 식이면 재판 취소에 반대하고 스타벅스 불매운동 반대하는 모든 국민이 극우고 일베냐”고 밝혔다.
그러면서 “표를 얻어야겠고 개딸 비위도 맞춰야 하니 가랑이가 찢어진다”며 “전국 곳곳 스타벅스에서 파란 옷 선거 운동원들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무리 선동해 봐야 구성원들조차 동의가 안되는 것”이라며 “국민 갈라치기 선동,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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