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65e1ea7-4707-4ca2-b6c3-acfe53c3461b.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 지원과 진보 진영 결집 필요성을 강조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선거이자 이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가 잘못되면 이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는 생각으로 진보 대결집을 이루는 세력 대 세력의 선거”라고 덧붙였다.
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등이 선거 유세에 나서는 상황을 두고 “내란 세력 대 내란을 극복한 국민과의 대결”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전 대통령은 부정·비리로 감옥에 갔고, 박근혜·윤석열은 탄핵당했다”며 “결국 탄핵당한 세력과 탄핵시킨 국민들의 대결”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저쪽은 ‘윤어게인’, ‘박근혜 어게인’, ‘MB 어게인’까지 나오며 결집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 “작용에는 반작용이 있다”며 “보수 결집이 일어나면 반대로 진보 대결집도 일어날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 지지자들이 투표장에 많이 나오는 것이 승리의 비법”이라고 강조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