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41aa5060-c03c-4bc1-8def-09723479a17c.jpe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선거 지원 행보를 비판했다.
27일 박 의원은 SNS에 “꼴뚜기·망둥이 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뛴다”고 적었다.
이어 “박근혜의 광폭행보에 이어 이명박도 부산행? 이러다 감옥에 있는 윤석열도 함께 뛰는 세상이 될 것 같다”고 비판했다.
또 “탄핵으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과 국정 비리로 감옥에 있어야 할 두 사람이 할 짓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동혁이 물러난다면 대표 자리를 두고 또 ‘친이·친박 싸움’을 할 텐가”라며 “이번엔 친박 승리로 국힘 박근혜 대표!”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국민이 무섭다. 정신 바짝 차리고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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