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9dad3ac-66ed-4106-9efc-b720cbfa4b07.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의 노인 바리스타 교육 사업 중단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28일 장 대표는 “국민을 갈라치고 싸움을 붙이는 게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의 패시브 스킬”이라고 말했다.
이어 “애당초 정부 예산이 드는 일도 아니고 스타벅스 예산으로 어르신들 바리스타 교육을 하는 사업인데”라며 “스타벅스가 밉다는 이유로 어르신들이 누릴 기회를 일방적으로 없애버렸다. 결국 애꿎은 어르신들만 피해를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반일 선동을 해서 유니클로 불매 운동을 할 때도 피해는 유니클로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봤고, 지금도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하는 청년들이 엉뚱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적었다.
아울러 “안 그래도 청년 일자리가 부족해서 ‘그냥 쉬는’ 청년들이 넘쳐나는 마당에 있는 일자리도 없애려고 든다”며 “그래 놓고 자기 자식들은 다 미국으로 보내고 ‘빽’을 써서 좋은 자리에 취업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