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8abd4569-accb-40fb-8884-de564ca346b8.pn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방선거 지원 유세 도중 전직 대통령 이름을 잘못 언급했다.
28일 정 대표는 서울에서 열린 김종무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전직 대통령 세 명을 합쳐 놓은 것보다 이 대통령이 훨씬 더 일 잘하고 훨씬 더 깨끗하고 훨씬 더 외교도 잘하지 않느냐”며 “윤석열·박근혜·이재명”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란 우두머리로 감옥 가 있는 윤석열의 부활을 꿈꾸는 내란옹호세력 윤 어게인을 심판해달라”며 “국민들의 촛불혁명으로 국정농단의 죄를 짓고 감옥 갔다온 박근혜와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이라고 말했다.
발언 직후 정 대표는 잠시 눈을 감은 뒤 “이명박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고 정정했다.
그러면서 “이 부정부패하고 탄핵당한 세 명의 대통령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 대통령을 더 지지한다는 것을 김종무에게 투표함으로써 보여주겠느냐”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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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래의본심이 드뎌 드러나는순간! 함 해보겠다는 의지의 소리!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