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교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338439d9-edd7-41f5-89da-572b2d08dc21.jpeg)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황교안 자유와혁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본투표 참여를 거듭 요청했다.
29일 황 후보는 SNS에 “사전투표에 집중할 때마다 우파는 참패했다”며 “그러니 이번에는 제발 6월 3일 당일 투표해달라”고 말했다.
또 “간절히 부탁드린다”며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다”고 덧붙였지만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앞서 황 후보는 전날 밤 사전투표 참관인들을 향해 투표자 수를 직접 세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사전에 가입해야 하는 오픈카카오톡방에 관련 내용을 남겨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황 후보는 28일 기자회견에서도 “유 후보가 토론에서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답변했다”며 “부정선거를 모른 척하면서 무슨 국민을 위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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