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884349f-09e2-48fe-8bb8-019423824598.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유세 중 말실수를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전 유세 현장에서 공개 비판에 나섰다.
28일 장 대표는 대전 유세 현장에서 정 대표의 발언을 언급하며 “제가 SNS에 정청래 대표나 민주당을 비판하는 글을 열심히 써서 올렸는데, 점심 먹고 오면서 후회했다”며 “정청래 대표가 괜찮은 사람인 걸 이제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전에 어디 가서 유세하다가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 그렇게 딱 얘기했더라고”라며 “딱 맞는 얘기를 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 “그러면서 ‘탄핵당한 3명의 대통령’ 해서 이재명을 탄핵당한 대통령이라고 이름을 탁 넣어놨더라고”라며 “난 정청래가 그런 사람인 줄 알았으면 아침에 욕 안 했는데, 이제 국회 가서 얼굴 보려면 미안해 죽겠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 대표를 향해 “그렇게 양심 있고 그냥 바른 말 하는 사람인줄 알았으면, 사이좋게 지낼걸 그랬다”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양심 있는 말 하고 다니시면 국민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타임머신인가 타고 미래에 갖다 온 거지, 탄핵 당하는 거 보고,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오는 거 보고 온 것”이라며 “본인이 본 대로 얘기 한 건데, 어쨌든 미래를 다 아니까”라고 주장했다.
또 “요즘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너무 들이댄다 싶었는데, 본인은 미래를 다 아니까 자신있게 들이대는 것”이라고도 말했다.
앞서 정 대표는 28일 오전 서울 강동구 유세에서 “윤석열·박근혜·이재명 이 전직 대통령 3명을 합쳐 놓은 것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훨씬 더 일 잘하고 훨씬 더 깨끗하고 외교도 잘 하지도 않느냐”며 “부정부패로 감옥 갔다 온 이재명”이라고 말실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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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장동혁 악귀놈 뭐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