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혁신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34bf465-13f1-4c84-a282-97ab85415300.jpeg)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사전투표 과정에서 불거진 새치기 논란에 대해 “설 줄 자체가 없었다”며 반박에 나섰다.
29일 이 대표는 “설 줄이 없는데 어떻게 서냐”며 “새치기 투표 논란, 사실은 새치기할 줄 자체가 없었다”고 적었다.
이어 “악의적 유포에 대응하기 위해 많이 공유해달라. 바로잡지 않으면 이런 시도가 끝없이 계속될 것”이라며 논란 확산에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동탄9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하는데 투표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줄도 없었고 영상에서 보시는것 처럼 기계도 다 비어 있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바로 투표하러 갔는데 사무원 뒤에 서 있는 한 여성분이 줄을 왜 안 서냐고 해서 투표 사무원과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황당해했다”고 전했다.
이어 “희한한 자막 편집과 함께 줄을 안 섰다고 악의적으로 영상이 유포가 되고 있다”고 적었다.
끝으로 “영상 보시면 실제로 줄이 없고 빈 기계만 많은데 줄이 있어야 줄을 서지 않느냐”며 “모르는 사람 결혼식에 불참했다고 지적받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이 대표가 투표용지 교부처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시민이 항의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시민은 “왜 줄을 안 서냐. 뒤에 기다리고 있다”며 “왜 국회의원 먼저 해 주냐, 여기 줄 서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보좌진은 투표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이동한 것이라고 설명했고 현장 상황은 곧 정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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