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33ee2750-9609-4e94-ac83-98bad88a9b68.gif)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투표 독려 메시지를 두고 정치적 편 가르기라고 비판하며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30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 투표 독려까지 갈라치기”라고 말했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란다”며 “요즘 어디서 ‘거울 치료’라도 받고 있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부동산 지옥’, ‘3고 지옥’으로 내 삶을 해치는 게 누구?”라면서 “광우병, 사드, 후쿠시마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조작과 선동으로 공동체를 파괴하는 게 누구?”라고 지적했다.
또 “이재명과 민주당이야말로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 아닌가?”라며 “그러면 국민의힘 찍으라는 소리네. 어제 이재명 투표용지를 잘 살펴볼 걸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같은날 SNS에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며 “꼭 투표하자”고 적었다.










댓글1
조창환
이 더러운인간은 마이크만 잡으면 정신 착란증이 생기는 더러운인간일쎄 오로지 이재명만 욕을하고 민주당 아니면 말을할게없는 추악한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