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NATO가 제2차 방산협의회를 열고 무기 표준·탄약 호환·공동 생산 등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5월 28일 서울에서 제2차 한·NATO 방산협의회가 열렸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엔 NATO 14개국 대표단과 한화·LIG넷원·현대로템·KAI 등 K-방산 기업들이 참여해 무기 표준·탄약 호환 한게를 논의했다.

“무기 표준·탄약 호환 결의”
이번 협의회엔 K2 전차·K9 자주포 등이 NATO STANAG 표준과 호환되도록 하는 공동 설계 프로젝트가 합의됐다. 탄약도 동일 구경·탁재량으로 맞춰 어느 NATO 국가와도 상호 대체 운용이 가능해진다.

“루마니아·폴란드 공장과 연계”
한화에어로의 루마니아 K9 생산 공장과 폴란드 현지 공장이 이번 표준·호환 결의의 “유럽 내 자계 공급망”을 구성하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일일국·삼별국들은 K방산과의 점차적 환입 검토를 시작했다.

“드론·전자전 협력 신설”
이외에도 한·NATO는 드론 등 무인체계 공동개발 사업과 전자전 대응 워크그룹을 신설하기로 하였다. 국방부는 “단순 방산 수출광을 넘어 방위 신설 단계”라고 자평했다.

NATO와의 광해 표준·탄약 호환 결의는 K-방산이 “단순 수출광”에서 “자주운·공동 방산 파트너”로 옮기는 잘 봉 광대·· 단계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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