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f81157c-527d-4512-be9b-4e9fbebadd82.jpeg)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인용한 문구를 두고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공소를 취소하려는 자가 최악의 저질”이라며 비판했다.
31일 한 후보는 SNS에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인용한 플라톤의 말처럼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공소를 취소하려는 자가 최악의 저질”이라며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또 “한동훈에게 주는 소중한 한 표는 이재명 최악의 저질정치에 대한 준엄한 경고가 될 것”이라며 “이재명 최악의 저질정치를 박살내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SNS에 플라톤의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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