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민식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9c0489a-f2dd-4831-a149-ead8a714267b.jpeg)
이명박 전 대통령이 부산을 찾아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를 격려하며 선거 승리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박 후보는 SNS에 “끝까지 싸워라. 선한 사람이 나쁜 사람하고 싸우면, 이겨야지. 반드시 이길 것이다”며 “오늘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제 손을 꽉 잡으시고 힘주어 두 번 세 번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6월 3일 본투표를 사흘 앞두고 부산에 직접 오셔서, 저 박민식이 왜 이곳 북구갑에서 온 힘을 다해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지 가슴 깊이 새겨주셨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대통령님의 말씀은 단순한 격려가 아니었다. 보수의 가치를 흔든 사람을 반드시 이겨달라는 우리 보수 지지자들의 준엄한 명령이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 국민의힘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게 하고 민주당에게 환희를 안겨준 사람을 심판받도록 하라는 간절한 바람이었다”며 “또한 부산을 흔들고 북구를 흔드는 민주당의 폭주를 이곳 북구갑에서 반드시 멈춰 세우라는 명령이었다”고 전했다.
박 후보는 “여론조사라는 이름의 숫자놀음. 온갖 공작과 조작. 민심을 왜곡하는 나쁜 정치. 이 나쁜 정치가 보수의 탈을 쓴다면, 보수는 다시 수렁에 빠졌다. 다시는 일어서지 못했다. 더 큰 패배의 길로 갈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골목에서, 시장에서, 경로당에서. 제 손을 잡아주시는 북구 주민 여러분의 마음. 그것이 진짜 민심이었다. 그 진짜 민심이 박민식을 지켜주셨다. 박민식은 그 힘으로 선한 정치의 길을 갔다. 이 길만이 보수가 다시 일어서는 길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우리 보수 진영 전체가 박민식에게 그렇게 말씀하고 계셨다. 나쁜 정치는 숫자로 사람을 죽이려 했지만, 선한 정치는 사람의 마음으로 이겼다”며 “보수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 흩어진 마음을 다시 모으기 위해, 북구갑에서 박민식이 반드시 이겨야 했다. 박민식이 반드시 이겼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민식은 북구 주민이 지켜주셨다. 그리고 박민식은 북구 주민을 지켰다. 이것이 제가 가는 ‘선한 정치’의 길이었다”면서 “박민식은 이 선한 정치로 반드시 이겼다. 선한 사람이 이겼다. 북구가 이겼다. 끝까지 싸워, 반드시 이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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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지랄
이명박이가 악하다는 자는 얼마나 선한 분일까???
지나가다
이명박이가 악하다는 자는 얼마나 선한 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