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40ed3c6e-c702-4b20-a1ab-57bbcc3b9d04.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의 ‘박 어게인’, ‘MB 어게인’ 행보를 비판했다.
28일 정 대표는 서울 강동구 암사역 일대에서 김종무 강동구청장 후보 지원 유세 현장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윤어게인’도 모자라 ‘박근혜 어게인’, ‘MB 어게인’으로 지선 성격을 바꿔놓고 있다”며 “언론에서 보수 결집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더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강동 지역 지원 유세에서는 “강동구가 발전하려면 예산과 법을 주도적으로 통과시킬 수 있는 민주당 구청장을 뽑아야 하지 않겠나”라며 “강동구는 국회의원도 모두 민주당 의원”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한다”며 “대통령을 지지하고 대통령이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국민이 투표한다면 이기는 선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12·3 비상계엄 내란을 일으킨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좋나, 이재명 대통령이 좋나. 촛불혁명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나,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나”라고 비판했다.
또 “윤석열, 박근혜, 이명박 전직 대통령 3명을 합쳐놓은 것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훨씬 더 일 잘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을 지지한다면 서울시장은 정원오, 강동구청장은 김종무에게 한 표를 꼭 행사해줄 것을 부탁한다”며 “부정부패하고 탄핵당한 3명의 대통령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김종무에게 투표해서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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