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e14373ff-3141-47d6-ba77-beb254db30cc.jpeg)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와 탈세 문제를 정조준하며 강도 높은 근절 의지를 밝혔다.
1일 이 대통령은 SNS에 수도권에 부동산 탈세 관련 제보가 집중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이제는 안된다”고 적었다.
이어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에는 국세청이 운영 중인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가운데 80% 이상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는 편법 증여와 가족 간 저가 거래, 허위 매매계약서 작성 등 각종 부동산 관련 탈세 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설치됐다.
기사에 따르면 신고센터에는 다양한 탈세 의심 사례가 접수되고 있으며 국세청은 이를 토대로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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