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be4bd08-0c62-4857-ab61-afbb88e98017.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
1일 홍 전 시장은 SNS에 “전직 대통령은 국민통합에 나서는게 맞는 도리인데, 지금 하는 전직 대통령들의 행보는 전직 대통령답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법적 제한을 풀어주라고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시 요청한 내가 머쓱해 진다”고 덧붙였다.
또 “그렇게 해서라도 국민통합의 물꼬를 트자고 요청한 내가 할말이 없어지는 요즘”이라고 적었다.
이 전 대통령은 전날 부산을 찾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으며 지난달 15일에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청계천을 걸으며 지원 행보를 이어갔다.
박 전 대통령도 지난달 대전과 충북 옥천, 충남 공주를 비롯해 부산·울산, 경남 진주·양산·남해, 강원 원주·횡성 등을 방문하며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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