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d27876c9-1afb-4dec-b9a8-8d7db79bf4b7.jpeg)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를 제외하면 코스피가 4100선에 불과하다는 분석에 반박했다.
1일 이 대통령은 “축구 실력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 이러는 사람 없다”며 ‘착시 빠진 증시…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라는 기사를 공유했다.
이어 “오히려 ‘반도체 빼고도 한국 증시 무려 4100’ 이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핵심 중 하나인데 왜 반도체를 빼고 종합주가지수를 계산해야 하는 지 이해가 잘 안된다”고 말했다.
해당 기사에는 최근 코스피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담겼다.
또 반도체의 시가총액과 이익 비중이 크게 확대된 반면 다른 업종의 실적과 주가 흐름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아울러 반도체를 제외한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수준과 투자 매력도를 비교하고, 코스닥 및 바이오 업종의 상대적 약세 가능성 등을 짚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