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세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c6210c42-cdf9-4624-a1db-bab40561dee8.jpeg)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지지를 호소했다.
1일 오 후보는 서울 노원구 유세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을 우리 편과 아닌 편으로 나누는 정말 나쁜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쁜 대통령을 겸손하게 만들 방법은 선거에서 여러분이 저를 확실하게 도와주는 것”이라며 “이제 승리가 눈앞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그동안 본인이 ‘일잘러’라고 자랑해왔는데 이번에 토론해보니 ‘일몰라'”라면서 “엉뚱한 동문서답하는거 다 보셨죠”라고 전했다.
오 후보는 “서울에는 578군데 정비사업 구역들이 있다. 이건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정말 일 잘하는 진짜배기 일잘러가 해낼 수 있는 서울의 주택 안정화, 저 오세훈이 반드시 해내겠다”고 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