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9dfebbb0-8f60-4baf-953f-44f75ff8a232.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를 하루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비판 수위를 끌어올리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2일 장 대표는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번 선거는 나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선거다”라며 “내일 여러분의 한 표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재명에게 중요한 것은 경제도, 민생도, 외교도, 안보도 아니다”라며 “내일이 지나면 가장 먼저 재판 취소 특검부터 밀어붙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 “자신의 범죄를 지우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없다”며 “재판 취소의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야당과 언론의 입을 더 거칠게 틀어막고 반대하는 국민을 더 가혹하게 탄압하고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을 밀어붙여서 장기 독재의 길을 열려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만약 지방정부까지 넘어가면 이재명의 오만은 마지막 레드라인을 넘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내 집, 내 재산, 내 월급을 빼앗기고 나의 자유까지 무참히 박탈당하면서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내가 포기한 한 표가 당락을 바꿀 수 있고, 그 당락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며 “반드시 투표장으로 나가 투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장 대표는 “성과급 6억 원의 화려한 돈 잔치 뒤에는 한 끼 6000원도 부담스러운 청년들의 한숨이 있다”며 “그런데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민노총 눈치 보고 황제노조 챙기기에만 여념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이 청년 뉴딜이라면서 적선하듯 내놓은 일자리는 세금 체납자 쫓아다니고, 논밭 다니며 농지 조사하는 저질 알바 자리 1만3500개가 전부”라며 “우리 청년들을 얼마나 무시하는 것이냐. 청년의 힘으로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멈춰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댓글1
짱똘이 100% 이상 그 역활 다 했네 그려 빨리 떠나라 보수에서 윤어게인당으로 사리분별 못하는 것은 민죄당과 닮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