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60033dc0-9f80-4909-8214-784a95b1d9a4.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충남 유세 현장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을 향해 투표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2일 장 대표는 유세 현장에서 “국민의힘이 부족한 것도 있다. 국민의힘에 실망해서 내일 투표장 안 간다는 분도 있다”고 말하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여러분, 부부싸움하고 화난다고 문단속 안 하고 그냥 자버리면 강도가 들어서 내 재산이고 생명이고 다 뺏어간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당 대표 된 지 9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많은 어려움도 있었고 어떤 때는 손가락질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껏 꿋꿋이 버텨온 건 내일 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에 좀 실망했다고 여러분이 행사하지 않은 한 표 때문에 우리 후보들 떨어지면 땅을 치고 후회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재명이 이끄는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살아가야 할지 모른다”고 말하며 투표 참여를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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