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1188f00f-ffc1-40dc-8d74-fa66f836665a.jpeg)
한동훈 부산 북구갑 무소속 국회의원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관련 발언을 두고 자신의 사건 공소 취소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2일 이 대통령은 검찰청 업무보고에서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며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며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또 “공익의무를 가진 기관”이라며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검찰이 고생이 많던데 그 와중에도 성과를 내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 발언이 알려지자 한 후보는 관련 보도를 SNS에 공유하며 “뭘 ‘취소’하란 말인가”라고 적었다.
또 “오늘 발언은 예고한 대로 선거 끝나고 자기 사건 공소 취소 밀어붙이겠다는 밑밥”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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