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79ec1d9e-f3c0-4438-bab0-61a398e40c77.jpeg)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개표에서 전국 대부분 지역 우세를 보이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선거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 TV’에 전화 통화로 출연한 정 위원장은 “위대한 국민의 승리다.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저하고 생각이 비슷해 선거를 압승하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우세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에도 경북 지역 낙선자들을 떠올리면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두 전직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감옥 3인방’이라고 부르며 “느슨해진 우리 지지층에게 투표장에 나올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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