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츠엔터 DB]](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1e39e5a7-6ec4-42aa-b3b7-b53a7a7a3f22.png)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서 선거관리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지방선거 때보다 높은 투표율로 인해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한 상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현재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부족한 투표용지를 해당 투표소로 긴급 이송하고 있다.
선관위는 유권자들의 투표권 행사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어 “현재 기다리고 있는 유권자는 투표 마감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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