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f22f4288-f405-45f7-bd02-a38588ce55e8.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국민의힘이 선전했지만 압승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하며 당내 혁신과 포용의 정치를 주문했다.
4일 홍 전 시장은 SNS에 “국민의힘이 어려운 환경 아래서도 선전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숫자로는 정부와 여당이 승리했지만 압승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 지도부가 슬기롭게 대처해서 당내 혁신을 통해 정통보수주의를 확립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대구 미래 100년이 걱정이다”며 “추경호 당선자가 난관을 헤치고 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 전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이번 대구시장 선거는 대구로서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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