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edef4867-65ee-4384-b5ed-613e6733d9c8.jpeg)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원인 규명과 책임자 문책을 주문했다.
4일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관계 기관은 행정부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모두 사용해서 문제 발생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또 책임질 것이 있다면 명확하게 책임을 물어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참정권이 한 치라도 훼손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할 만한 적절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민주공화국에서 무엇보다 철저해야 될 선거 관리에 납득하기 쉽지 않은 허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큰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