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혁신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a6266b6f-02d2-490e-9c58-ee572b6c6a13.jpeg)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여당이 즉각 국정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5일 이 대표는 SNS에 “지금까지 소위 부정선거론은 논리적 귀결이 맞지 않아 오히려 계속 부정선거론자들의 주장 자체를 반박하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만 관리하는 기관이 투표용지 수 하나 제대로 예측·관리 못했다는 것을 국민 누가 받아들일 수 있겠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의면 책임질 사람들이 생기고 시스템상 결함이면 조직의 존속 여부를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즉시 여당은 국정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야당도 주저하지 말고 재선거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선명한 주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정조사를 질질 끌면서 안 받을 경우 특검하자는 이야기가 폭발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하의 수사기관 일체에 대한 불신을 여당이 만들었다”며 “야권은 국정조사 오늘 내로 안 받으면 특검으로 격상시켜서 요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