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faf4a7e6-25c7-421a-8f36-b2c057784408.png)
국회에 입성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지난 5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투표용지를 50%만 준비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대한민국 청년들이여, 당신들이 옳다. 당신들이 대한민국”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국회 본회의장에서도 그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하지 못하거나 되돌아가야 하는 일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가 책임을 묻지 않고 넘어간다면 비난의 화살은 국회로 향할 것”이라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관리 부실 문제를 국회가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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