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오세훈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f0ccb33b-fae6-4948-9602-fc6f71fb9fff.png)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서울시 1급 고위 공무원들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경제실장과 복지실장, 교통실장, 주택실장, 재난안전실장, 아리수본부장 등 1급 간부들이 최근 행정국장을 통해 사표를 제출했다.
사표를 제출한 인사들은 서울시 주요 정책 분야를 맡고 있는 핵심 간부들이다.
오 시장은 제출된 사표를 바탕으로 유임과 교체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안팎에서는 다음 달 1일 시작되는 민선 9기에 맞춰 조직 개편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또 하반기 정기 인사는 다음 달 중순에서 말 사이 단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에 따라 민선 9기 시정 철학과 정책 방향에 맞춘 인사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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