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박주현변호사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4d675d1c-fc83-4edc-93f4-018cfc7a5cbe.png)
부정선거론자로 알려진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언급하며 다시 한번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6일 탄 교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서 “한국의 선거는 깨끗하지도, 공정하지도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한국은 북한과 중국, 현 정부의 급진주의자들로 인해 공산화의 위험에 처해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며 “왜 전국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랐냐”고 반문했다.
또 “북한과 중국이 총칼로 이기지 못해서 이제 투표로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모스 탄 교수의 발언이 이어지는 동안 현장에 모인 지지자들은 환호하며 호응했다. 일부 참석자들은 발언 내용에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앞서 모스 탄 교수는 지난달 28일 한국의 부정선거를 감시·검증하겠다며 입국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출국 정지 조치를 받은 상태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