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고성국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7c02b46-6a53-4835-8f5f-55176baa4ea9.png)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가 재선거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5일 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여야 없이, 좌우 없이, 보수 자유우파, 좌파 없이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심각한 참정권 침해 사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방송에서는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이 전날 발표한 성명서 내용도 소개했다.
성명서에는 “오세훈 당선자에게 묻는다. 개표 중단을 요구할 때는 참정권 침해를 비판하더니, 당선 이후에는 침묵할 것인가”라는 내용이 담겼다.
또 “진정으로 민주주의와 선거의 정당성을 존중한다면, 그리고 자신의 당선이 국민적 의혹 위에 놓이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지금이라도 서울시 재선거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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