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42b4ef91-dd7d-4657-ae01-b8ce8b1e9112.jpeg)
전 KBS 앵커 조수빈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관위 직원 휴직 논란을 거론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최근 조수빈은 SNS에 선관위를 겨냥해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이 중요한 시국에 휴가 갔다는 선관위 직원들, 몇 년 전에도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는데 결국 또 반복됐다”며 “수천억 원 예산을 쓰면서 용지값이 없느냐”고 말했다.
또 선거를 앞두고 다수 직원이 휴직한 사실과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함께 언급하며 선관위 운영 전반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선거 관리 체계에 문제가 반복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오래전 방송 3사 앵커들과 함께 투표 독려 광고를 찍은 적이 있다”며 “좋은 추억이 있었지만 지금의 선관위는 해체가 아니라 분쇄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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