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25ee6477-6626-4360-89f7-addf98e47deb.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권 복귀 가능성을 다시 한번 부인하며 선거 출마와 정치 재개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9일 홍 전 시장은 SNS에 “이미 작년 말 TV조선 ‘강적들’에 나가 호랑이는 굶주려도 풀은 먹지 않고, 선비는 아무리 추워도 겻불은 쬐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적을 떠나 두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고 있다”며 “이제 오해가 풀렸으면 터무니없는 비방들은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아직도 대한민국 미래에 위한 충언을 할 여력이 남아 있다면 기꺼이 할 생각”이라며 “늘 가던 바른 길을 나는 오늘도 간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무지한 장삼이사들의 갑론을박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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