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현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a3b7c324-55c1-4025-989c-383b7d582005.jpeg)
집회 현장에 햄버거를 전달한 황현민이 욕설 전화와 장난전화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 8일 황현민은 SNS에 “이번 선관위의 행태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우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들이 주권을 회복하고자 좌우를 떠나 잠실에 모여 고군분투 하는데 별 볼 일 없는 나라도 먼지 같은 힘이 되고자 하던 영업을 멈추고 먼저 햄버거 100개 만들어 시민 분들 지원을 가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지금 태국에 있어 못나가고, 장인어른과 제 와이프 그리고 직원들이 햄버거가 완성되면 바로 잠실로 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황현민은 가족과 직원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 집회 현장을 찾아 햄버거를 나눠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그러나 지원 활동 이후 일부 이용자들로부터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말로만 듣던 지저분한 짓을 제가 당하고 있다. 이미 매장으로 욕하는 전화와 장난 전화도 많이 오고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 글을 보는 저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 신중히 생각하시고 제 고소를 받아낼 자신이 있으면 영업방해 하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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