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cf2f431b-5d15-486c-a956-d40972b6e8b6.jpeg)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성패가 향후 총선과 대선 결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0일 박 의원은 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총선, 대선에서 승리한다. 패배하면 다 죽는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선거 없는 2년, 대통령 임기는 2년, 3년차”라면서 “이 대통령이 성공하도록 민주당이 정신 차리자”고 밝혔다.
또한 “그 방법은 국민과 당원은 알고 있지만 민주당이 눈을 감으려 해서는 안 된다. 눈을 떠라, 크게 떠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 대통령 집권 1년 평가가 70%에 육박했지만, 선거 후 곤두박질. 데드 크로스도 나타낸다”며 “민주당 vs 국민의힘도 41% 대 38%대다. 한방에 갔다”고 설명했했다.
또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 결과는 ‘혹시나’에서 ‘역시나'”라며 “혹자는 민주당에 유리하다? 정치는 꼭 유불리를 따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윤 어게인, 박근혜, MB가 활보하는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며 “그러나 그들은 인면수심”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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