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한동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221edd5d-cb7b-41d3-8462-f3b7507d5d70.pn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사퇴를 촉구하며 보수 재건의 걸림돌이라고 비판했다.
11일 한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 사퇴론에 대해 “보수 재건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게 장 대표다. 이제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제 생각이 아니라 모든 언론인의 생각, 시민들의 생각이 아니겠나. 결국 보수는 재건돼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지도부 총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많은 시민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많은 언론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당에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큰 장강의 흐름들이 있다. 그걸 되돌리려고 해도 그런 시도가 성공하는 경우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는 두말하지 않고 물러났다. 보수정치는 늘 그래왔다”며 “그런데 이분이 그걸 깨고 있다. 그게 보수정치를 더 우습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