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경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9630d889-902a-417f-8d69-1924ea1a3fb4.jpeg)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탄핵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11일 나 의원은 SNS에 이 대통령의 외신 인터뷰 발언을 언급하며 “참으로 뻔뻔한 국민 기만 피해자 코스프레”라며 “희생양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라”고 밝혔다.
이어 “희생양은 죄 없는 사람이 대신 제물이 될 때 쓰는 말”이라며 “전과 4범에 8개 사건, 12개 혐의, 5개 재판 피고인이 쓸 말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또 “희생에 가까운 건 오히려 이재명 주변인들의 죽음 아닌가”라면서 “왜 자신의 범죄혐의를 청와대 저주 탓으로 빌드업하느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진짜 희생양은 사법시스템과 국민”이라며 “이재명 정권의 헌법 파괴와 사법농단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법치가 희생당하고 선량한 국민이 최대 피해자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숱한 부정투표 논란과 선거관리 부실 앞에서는 소극적이면서 오직 자신의 범죄기록 지우기에만 혈안인가”라고 비판했다.
특히 “셀프 죄 지우기 공소 취소를 멈추지 않고 계속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돼야 한다. 중단된 재판도 반드시 재개돼야 한다”며 공소 취소 추진을 전제로 탄핵 필요성을 주장했다.
끝으로 “훗날 이 대통령이 받아야 할 후과는 청와대의 저주가 아니라 명백한 자업자득이자 인과응보, 사필귀정”이라며 “범죄자가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응당한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결코 희생이 아니다. 훼손된 법치의 정상화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댓글2
이여자는 드러나는거보니 거의 악의축이더구만
부부가 낯빤대기가 두껍기로는 한정이없네
나베
뻔뻔하기로 대한민국 넘사벽 뻔뻔녀는 바로 너 나베아니더냐? 대한국민들 인정한다. 죄는 짓는대로 간다. 넌 반드시 천벌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