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중앙지방법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5473dc10-daee-4c2f-91e7-b03f1c0840aa.jpeg)
윤석열 전 대통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고 있는 청년들을 향해 옥중 메시지를 전했다.
11일 윤 전 대통령 측 배의철 변호사는 SNS에 “윤석열 대통령님의 6. 11. 접견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님께서는 이 나라와 국민들, 특히 청년들을 위해 옥중에서 늘 기도하고 있다고 하시며, 믿음의 형제들에게 두 개의 성경 구절을 전해주기 바란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주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땅에 가득하리라”라고 전했다.
또 “오직 주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지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라는 성경 구절을 전했다.










댓글1
경수
또 사이를 비집고 나서 볼라 는, 치사하고 비열한 인간 망종 국민 수준을 뭐로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