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공동현관, 무심코 한 행동이 이웃 분쟁이나 신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나도 모르게 하고 있진 않은지, 우리 집 현관 매너를 한번 점검해 보세요.

비밀번호 공유와 문 열어두기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외부인에게 알려주거나 문을 열어두면 보안에 큰 구멍이 생깁니다.택배나 음식 배달도 가능하면 직접 확인하고 열어주는 것이 안전하며, 방범 사고 시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관 앞 짐·쓰레기 방치
공동현관이나 계단 입구에 짐이나 쓰레기를 두면 통행을 방해하고 미관을 해칩니다.비상시 대피로이기도 해서 적치물은 단속 대상이 되니, 개인 물건은 세대 안에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반려동물 목줄 풀고 출입
좁은 공동현관에서 반려동물의 목줄을 풀어두면 다른 입주민에게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현관과 엘리베이터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채우고 안아서 이동하는 것이 사고와 분쟁을 막는 기본 매너입니다.

공동현관은 모두의 안전과 직결된 공간입니다.비밀번호 관리, 적치물 금지, 반려동물 목줄. 이 세 가지만 지켜도 신고 걱정 없이 이웃과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