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꿀튜브 (987 Posts)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냉장고 채소칸 끈적한 물때 없애는 재료 1위 냉장고 채소칸 바닥은 채소에서 나온 물기와 흙이 섞여 금방 끈적해지고, 오래 두면 쿰쿰한 냄새까지 납니다. 음식이 닿는 곳이라 세제나 락스를 쓰기도 꺼려집니다. 이럴 때 가장 손쉽게 쓸 수 있는 재료는 식초입니다. 식초 물을 만듭니다 물과 식초를 1대1로 섞어 분무기에 담습니다. 식초는 끈적한 물때를 풀어 주고, 쿰쿰한 냄새를 잡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음
  • "20년차 두부 공장장이 은퇴하며 밝혔습니다.." 두부 금방 상하는 집 3가지 두부를 한 모 사서 반만 쓰고 넣어 두면 하루 이틀 만에 시큼한 냄새가 나고 겉이 미끈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십 년 동안 두부를 만들어 온 공장장은 두부가 빨리 상하는 집은 남은 두부를 두는 방법부터 다르다고 합니다. 포장째 물 없이 두는 집 뜯은 포장째 랩만 씌워 두면 두부가 마르고 쉽게 상합니다. 남은 두부는 밀폐 용기에 담고 깨끗한 물을 두부가 잠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냉장고 정리 안 되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냉장고 정리가 안 되는 손님일수록 큰 정리용품보다 천 원짜리 작은 물건부터 바꾼다고요.
  • "뜯은 생수는 냉장고에 오래 둬도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생수병을 열어 몇 모금 마시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며칠씩 꺼내 마시는 집이 많습니다. 물이니까 상할 일이 없을 것 같지만, 한 번 연 생수는 생각보다 빨리 변합니다. 입을 대면 세균이 들어갑니다 병에 직접 입을 대고 마시면 입속 세균이 물로 들어갑니다. 냉장고에 넣어도 세균은 천천히 늘어나서 며칠 지나면 처음과 다른 물이 됩니다. 개봉하면 빨리 마십니다
  • "일본 사람들은 냉장고를 '이렇게' 나눕니다" 버리는 음식이 줄어듭니다 냉장고 안쪽에서 언제 넣었는지 모를 반찬이 나와 버리는 일이 잦은 집이 많습니다. 좁은 집에 사는 경우가 많은 일본 가정에서는 냉장고를 칸마다 정해 두고 쓰는 습관이 흔합니다. 칸마다 자리를 정합니다 맨 위 칸은 바로 먹을 반찬, 가운데는 재료, 아래는 무거운 통처럼 칸마다 들어갈 것을 정해 둡니다. 자리가 정해지면 뭐가 있는지 한눈에 보이고 같은 걸 또
  • "20년차 마트 채소 담당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채소 금방 무르는 집 3가지 장 볼 때는 싱싱했던 채소가 냉장고에 넣은 지 며칠 만에 물러지고 시들어 버리는 집이 많습니다. 이십 년 동안 마트에서 채소를 진열하고 관리해 온 담당자는 채소가 빨리 상하는 집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비닐째 꽉 묶어 두는 집 사 온 비닐봉지를 그대로 꽉 묶어 넣으면 안에 습기가 차서 채소가 짓무릅니다. 봉지에 작은 구멍을 몇 개 내거나, 키친타월로
  • "먹다 남은 통조림은 캔째 넣어도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참치나 옥수수 통조림을 반쯤 먹고 나면 뚜껑을 대충 덮어 캔째 냉장고에 넣는 집이 많습니다. 설거지거리가 하나 줄어서 편하지만, 열린 캔에 그대로 두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열린 캔은 맛이 변합니다 캔을 따면 안쪽 금속이 공기와 닿게 되고, 남은 음식에 쇠 맛이 배거나 색이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나 과일처럼 산이 있는 통조림은 더 빨리 변합니
  • "상추는 씻지 말고 넣어 두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상추 '진짜 꿀팁' 고기 먹으려고 상추를 한 봉지 사 오면 이틀만 지나도 잎이 축 처지고 끝이 검게 물러집니다. 상추는 수분이 많고 잎이 얇아 보관하는 방법에 따라 며칠 차이가 크게 납니다. 씻지 않고 보관합니다 상추를 씻어서 넣으면 잎 사이에 남은 물기 때문에 금방 무릅니다. 사 온 그대로 시든 잎만 떼어 내고, 먹기 직전에 씻는 게 가장 오래갑니다. 키친타월로 감싸 통에
  • "세제도 물티슈도 아니었다" 차 앞유리 안쪽 뿌연 막 없애는 재료 1위 차 앞유리 안쪽은 닦아도 닦아도 햇빛이나 맞은편 불빛을 받으면 뿌연 막이 보입니다. 유리 세정제나 물티슈로 닦으면 오히려 줄무늬가 남습니다. 이 뿌연 막을 깔끔하게 지우는 재료는 소독용 에탄올입니다. 뿌연 막은 기름기입니다 앞유리 안쪽의 뿌연 막은 손자국과 내장재에서 나오는 기름 성분, 히터 바람에 실린 먼지가 섞여 생깁니다. 물이나 물티슈로는 기름기가 번
  • "20년차 세차장 사장이 그만두며 밝혔습니다.." 세차해도 금방 더러워지는 차 3가지 주말에 큰맘 먹고 세차를 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얼룩덜룩해지는 차가 있습니다. 이십 년 동안 세차장을 운영해 온 사장은 금방 더러워지는 차는 세차하는 방법부터 다르다고 합니다. 마른 먼지를 바로 문지르는 차 물을 충분히 뿌리지 않고 바로 스펀지로 문지르면 먼지가 사포처럼 도장을 긁습니다. 잔 흠집이 많아지면 그 틈에 때가 더 잘 붙습니다. 먼저 물로
  • "타이어 공기압은 겨울에 빼야 덜 미끄러진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겨울이 되면 타이어 바람을 조금 빼야 땅에 더 붙어서 덜 미끄러진다는 말을 듣고 일부러 공기를 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위험한 오해입니다. 추우면 공기압이 저절로 떨어집니다 타이어 안 공기는 기온이 내려가면 줄어들어서, 겨울에는 따로 빼지 않아도 공기압이 낮아집니다. 여기서 더 빼면 권장 공기압보다 훨씬 낮은 상태로 달리게 됩니다. 낮은 공기압은
  • "핀란드 사람들은 겨울 차를 '이렇게' 세워 둡니다" 아침에 성에가 덜 낍니다 겨울 아침마다 앞유리에 낀 성에를 긁어내느라 출발이 늦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반년 가까이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핀란드에서는 차를 세워 둘 때부터 다음 날 아침을 준비합니다. 앞유리에 덮개를 씌웁니다 밤새 세워 둘 때 앞유리에 성에 방지 덮개를 씌워 두면 아침에 덮개만 걷어 내면 됩니다. 덮개가 없으면 두꺼운 종이 박스를 펴서 와이퍼로 눌러 두는 것만으로
  • "20년차 자동차 정비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겨울에 배터리 방전되는 차 3가지 추운 아침에 시동을 걸었는데 딸깍 소리만 나고 차가 꿈쩍도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겨울에 이런 방전 출동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이십 년 동안 정비를 해 온 정비사는 겨울에 배터리가 나가는 차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가까운 거리만 다니는 차 시동을 걸 때 배터리 전기를 많이 쓰는데, 짧은 거리만 다니면 다시 충전될 시간이 부족합니다. 동네만 오가
  • "겨울엔 차 예열을 10분은 해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추운 아침이면 시동을 걸어 놓고 한참 동안 엔진을 데운 뒤 출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야 차가 덜 상한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차는 오래 세워 두고 데울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엔진은 금방 준비됩니다 요즘 차는 전자식으로 연료를 조절해서 추운 날에도 시동 후 30초에서 1분 정도면 출발할 준비가 됩니다. 그 뒤로는 서 있는 것보다 천천히 달
  • "청경채는 세워서 보관하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청경채 '진짜 꿀팁' 샤부샤부나 볶음에 넣으려고 청경채를 한 봉지 사 오면 며칠 만에 잎이 누렇게 변하고 줄기가 물러집니다. 작은 채소라 아무렇게나 넣어 두기 쉽지만, 두는 방법만 바꿔도 훨씬 오래 싱싱합니다. 씻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청경채는 씻어서 넣으면 잎 사이에 남은 물기 때문에 금방 무릅니다. 사 온 그대로 마른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이나 비닐에 넣어 둡니다. 밑동을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히터 틀기 시작한 차 주인이 쓸어간다는 '이것' 날이 쌀쌀해져 차에서 히터를 처음 틀면 쿰쿰한 냄새가 올라오고, 송풍구에는 먼지가 잔뜩 끼어 있고, 앞유리는 금방 뿌옇게 김이 서립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히터 틀기 시작할 때 차 손질을 하는 손님은 정비소 가기 전에 작은 도구부터 챙겨 간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히터 냄새는 필터부터 봅니다 차량용
  • "락스도 식초도 아니었다" 싱크대 거름망 미끌한 때 없애는 재료 1위 싱크대 거름망은 매일 씻어도 금방 손에 미끌한 느낌이 남고 냄새가 납니다. 락스를 뿌려 보고 식초로 닦아 봐도 그때뿐입니다. 이 미끌한 물때를 가장 손쉽게 없애는 재료는 과탄산소다입니다. 뜨거운 물에 풀어 담급니다 대야에 손을 넣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 물을 받고 과탄산소다를 두세 숟가락 녹입니다. 거름망과 배수구 뚜껑을 넣고 30분 정도 담가 두면 거품이
  • "20년차 중국집 주방장이 은퇴하며 밝혔습니다.." 볶음밥 질척해지는 집 3가지 집에서 볶음밥을 하면 밥알이 서로 뭉치고 질척해서 가게에서 먹던 고슬고슬한 맛이 나지 않습니다. 이십 년 동안 중국집 주방을 지킨 주방장은 볶음밥이 질척한 집은 재료보다 순서와 밥이 문제라고 합니다. 갓 지은 밥으로 볶는 집 막 지은 밥은 수분이 많아 볶으면 쉽게 떡이 집니다. 한 김 식혀 수분을 날린 밥이나 냉장고에 두었던 찬밥을 쓰면 밥알이 하나하나 떨
  • "밀가루는 봉지째 찬장에 두면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부침개나 튀김을 하고 남은 밀가루를 봉지 입구만 접어 찬장에 넣어 두는 집이 많습니다. 마른 가루라 아무 데나 둬도 될 것 같지만, 밀가루는 생각보다 쉽게 변합니다. 습기와 냄새를 잘 빨아들입니다 밀가루는 주변 습기와 냄새를 잘 흡수합니다. 봉지를 접어만 두면 습기를 먹어 덩어리지고, 찬장 속 다른 냄새가 배어 음식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벌레가 생기기
  • "스웨덴 사람들은 설거지를 '이렇게' 합니다" 물을 훨씬 덜 씁니다 설거지를 할 때 물을 틀어 놓은 채 그릇을 하나씩 헹구는 집이 많습니다. 그런데 북유럽 가정에서는 물을 계속 흘려보내지 않고 설거지를 끝내는 경우가 흔합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대야에 물을 받아 씻습니다 개수대나 설거지통에 따뜻한 물을 받고 세제를 조금 풀어 그릇을 담가 씻습니다. 물을 틀어 놓고 씻을 때보다 쓰는 물이 크게 줄고, 기름기도 불어서
1 2 3 4 5 6 … 5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낮엔 서울대 대학원생, 밤엔 2NE1 연습생이었던 여대생의 놀라운 근황
    낮엔 서울대 대학원생, 밤엔 2NE1 연습생이었던 여대생의 놀라운 근황
  • 성형에만 2천만원 쓰고 얼굴 복구에만 2억원을 썼다 고백한 톱여배우
    성형에만 2천만원 쓰고 얼굴 복구에만 2억원을 썼다 고백한 톱여배우
  • 이혜영 베일에 싸였던 남편 정체 공개, 알고보니 MBK의…엄청난 부자
    이혜영 베일에 싸였던 남편 정체 공개, 알고보니 MBK의…엄청난 부자
  • 원조 한류스타인데…결혼정보회사 가면 바로 탈락한다는 유명 연예인
    원조 한류스타인데…결혼정보회사 가면 바로 탈락한다는 유명 연예인
  • 교회 선생님들이 몰래 보낸 사진 한 장으로 13살에 데뷔한 소녀의 근황
    교회 선생님들이 몰래 보낸 사진 한 장으로 13살에 데뷔한 소녀의 근황
  • 6400억 사기로 韓 흔들더니, 말년에 또 1억 사기친 80대 할머니…이름듣자 ‘소름’
    6400억 사기로 韓 흔들더니, 말년에 또 1억 사기친 80대 할머니…이름듣자 ‘소름’
  • 너무 예뻐 김혜수 아역이었는데…생활고에 자기 팬 회사서 알바한 여배우
    너무 예뻐 김혜수 아역이었는데…생활고에 자기 팬 회사서 알바한 여배우
  • 이미지가 청순,동안인데…사실 연예계 최고의 골초라는 여배우
    이미지가 청순,동안인데…사실 연예계 최고의 골초라는 여배우
  • 결혼 앞둔 연예인, 신부가 바람나서 파혼 “여러 나라에 남자친구 있었다”
    결혼 앞둔 연예인, 신부가 바람나서 파혼 “여러 나라에 남자친구 있었다”
  • 평생 총각으로 살것 같았던 53살 연예인…16살 연하 여친 생겨 ‘경사’
    평생 총각으로 살것 같았던 53살 연예인…16살 연하 여친 생겨 ‘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