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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33 중 2 번째 페이지

꿀튜브 (657 Posts)

  • "세제도 극세사도 아니었다" 유리창에 남는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유리창을 닦고 나면 마른 뒤에 하얀 줄이 남습니다. 극세사 천으로 다시 밀어도 방향만 바뀔 뿐 사라지지 않습니다. 세제를 더 쓰면 오히려 자국이 진해집니다. 그런데 버리려던 것 하나면 대부분 없어집니다. 신문지입니다. 물기를 먼저 걷어 냅니다 분무기로 물을 뿌린 뒤 고무 밀대로 한 번 내립니다.물이 남은 상태에서 종이로 문지르면 종이가 찢어집니다.위에서 아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욕실 선반 없는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욕실에 선반이 하나뿐인 집은 세면대 위가 늘 빽빽합니다. 칫솔은 컵에 몰려 있고 샴푸통은 바닥에 놓여 물때가 생깁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이야기를 하며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공사를 하는 물건이 아니라 벽과 문을 자리로 바꿔 주는 물건들입니다. 칫솔은 벽에 붙여 띄웁니다 흡착식 칫솔꽂이는 1,000원이고,
  • "세제는 많이 넣을수록 깨끗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빨래가 잘 안 빠진 것 같으면 세제를 한 숟갈 더 넣게 됩니다. 많이 넣으면 그만큼 깨끗해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제는 정해진 양을 넘기면 오히려 옷을 더럽게 만듭니다. 반대로 하셔야 합니다. 남은 세제가 옷에 그대로 붙습니다 물에 녹을 수 있는 세제의 양은 정해져 있습니다.넘게 넣으면 녹지 못한 세제가 옷에 남습니다.그 자리에 먼지가 달라붙어 더
  • "변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물을 내린 뒤에도 변기 쪽에서 계속 소리가 나는 집이 있습니다. 물은 잘 내려가니 대부분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소리마다 원인이 다르고 그중에는 수도 요금이 새는 것도 있습니다. 세 가지만 기억해 두십시오. 안 썼는데 물 채우는 소리가 날 때 아무도 물을 안 내렸는데 물탱크가 채워지는 소리가 납니다.탱크 바닥의 고무마개가 낡아 물이 새는 것입니다.새는 물
  • "사과는 같이 두면 옆 과일이 다 무릅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사과는 한 상자 사 두면 오래 먹을 수 있는 과일입니다. 그런데 과일 바구니에 함께 담아 두면 옆에 있던 것들이 유독 빨리 물러집니다. 사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과가 내뿜는 것이 문제입니다. 두는 자리만 나누셔도 됩니다. 다른 과일과 따로 둡니다 사과는 익으면서 에틸렌이라는 기체를 내뿜습니다.이 기체가 옆의 과일과 채소를 빨리 익게 만듭니다.바나나나 잎
  • "일본 사람들은 수건을 '이렇게' 접습니다" 부피가 반으로 줍니다 수건은 몇 장 안 되는 것 같은데 늘 수납장을 꽉 채웁니다. 개어 쌓아 두면 아래쪽 것을 빼낼 때 위가 무너집니다. 집이 좁은 나라 사람들은 수건을 다르게 접습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세로로 세 번 접습니다 수건을 길게 펴고 양쪽 끝을 가운데로 접으십시오.다시 반으로 접으면 긴 띠 모양이 됩니다.이 상태에서 폭이 수납장 깊이와 맞게 됩니다.두께가 일
  • "우산은 펴서 말려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우산 '진짜 꿀팁' 비 오는 날 쓰고 들어온 우산은 대개 접어서 현관에 세워 둡니다. 정리는 되지만 며칠 뒤 펴 보면 곰팡이 점이 생겨 있습니다. 그런데 접지 말고 그대로 펴서 말리면 이 문제가 거의 없어집니다. 우산 수명도 훨씬 길어집니다. 완전히 펴서 세워 둡니다 집에 들어오면 우산을 활짝 펴 그대로 세워 두십시오.접으면 천이 겹쳐 그 사이가 마르지 않습니다.물기가 갇힌
  • "호두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수입산입니다 호두는 값이 제법 나가는 견과라 한 봉지 살 때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봉지 앞면만 보면 어느 것이 국산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앞에 크게 적힌 지역 이름이 원산지를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봉지를 뒤집어 세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원재료명 옆 괄호를 보십시오 뒷면 원재료명 칸에 호두 옆으로 원산지가 괄호로 적혀 있습니다.여기에 다른 나라가 적혀 있으면
  • "락스도 표백제도 아니었다" 옷에 묻은 기름 얼룩 빼는 재료 1위 먹다가 튄 기름 한 방울이 옷에 남으면 빨아도 그 자리만 거뭇하게 남습니다. 세탁기를 몇 번 돌려도 물만으로는 기름이 빠지지 않습니다. 표백제를 쓰자니 색이 빠질까 겁이 납니다. 그런데 주방에 있는 것 하나면 대부분 빠집니다. 주방세제입니다. 빨기 전에 세제를 직접 바릅니다 세탁기에 넣기 전 얼룩진 자리에 주방세제를 한 방울 떨어뜨리십시오.주방세제는 기름을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신발장 냄새나는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현관에 들어서기만 해도 신발장 쪽에서 쿰쿰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문을 열어 환기해 봐도 그때뿐이고 며칠이면 다시 그대로입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문제로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향으로 덮는 물건이 아니라 냄새가 생기는 자리를 먼저 손보는 물건들입니다. 냄새는 전용 탈취제로 잡습니다 신발장 탈취제 170g은
  • "빨래는 햇볕에 말려야 좋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빨래는 볕이 쨍한 날 널어야 제대로 마른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햇볕에 말리면 살균도 되고 냄새도 안 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옷 종류에 따라서는 볕이 오히려 옷을 망칩니다. 나눠서 널어야 합니다. 색 있는 옷은 그늘에 넙니다 자외선은 염색된 색을 빠르게 바래게 만듭니다.짙은 색 옷일수록 볕에 오래 두면 얼룩덜룩해집니다.색 있는 옷은 뒤집어서 그늘에
  • "세탁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세탁기는 돌아가는 동안 늘 소리가 나니 웬만한 변화는 그냥 넘어갑니다. 빨래는 나오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리마다 원인이 다르고 그중에는 두면 정말 곤란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세 가지만 기억해 두십시오. 탈수할 때 쿵쿵 크게 울릴 때 탈수가 시작되면 세탁기가 크게 흔들리며 울립니다.빨래가 한쪽으로 쏠려 균형이 깨진 것입니다.매번 그렇
  • "계란은 문 쪽에 넣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계란은 사 오면 대부분 냉장고 문 쪽 계란칸에 넣습니다. 원래 그 자리가 계란 자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 쪽은 냉장고에서 온도가 가장 많이 흔들리는 자리입니다. 두는 자리만 바꾸셔도 훨씬 오래 갑니다. 안쪽 선반에 둡니다 문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오르내립니다.계란은 온도 변화에 특히 약합니다.냉장고 안쪽 중간 선반으로 옮기십시오.온도가 일정
  • "스위스 사람들은 쓰레기를 '이렇게' 버립니다" 냄새가 안 납니다 여름이 지나도 주방 쓰레기통에서는 냄새가 계속 올라옵니다. 봉투를 자주 갈아도 통 자체에 냄새가 배어 있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값이 비싼 나라에서는 이 부분을 다르게 합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물기를 먼저 빼고 버립니다 냄새의 대부분은 음식물의 물기에서 납니다.버리기 전에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빼십시오.신문지로 한 번 감싸 버리면 훨씬 덜합니다.
  • "밀폐용기 뚜껑은 세워서 꽂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주방 '진짜 꿀팁' 밀폐용기는 몸통보다 뚜껑이 더 골칫거리입니다. 서랍에 눕혀 쌓아 두면 필요한 크기를 찾느라 전부 헤집게 됩니다. 그런데 뚜껑을 세워서 꽂아 두면 이 문제가 거의 사라집니다. 자리도 훨씬 덜 차지합니다. 책 꽂듯이 세워 둡니다 서랍이나 통에 뚜껑을 책처럼 나란히 세워 꽂으십시오.눕혀 쌓으면 아래쪽 것을 꺼낼 때마다 위를 다 들어내야 합니다.세워 두면 위에서
  • "콩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수입산입니다 된장을 담그든 콩밥을 짓든 콩은 한 번에 여러 되를 사게 됩니다. 그런데 매대에 담긴 콩들은 눈으로만 봐서는 구분이 잘 안 됩니다. 앞에 적힌 지역 이름이 원산지를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봉지를 뒤집어 세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원재료명 옆 괄호를 보십시오 뒷면 원재료명 칸에 대두 옆으로 원산지가 괄호로 적혀 있습니다.여기에 다른 나라가 적혀 있으면 앞
  • "세제도 식초도 아니었다" 플라스틱 통 김칫물 자국 빼는 재료 1위 김치나 카레를 담았던 플라스틱 통은 씻어도 벌겋고 노란 물이 그대로 남습니다. 세제를 몇 번 써도 표면에 배어 버린 색은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통을 매번 버릴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밥할 때 나오는 것 하나면 이 자국이 빠집니다. 쌀뜨물입니다. 쌀뜨물을 받아 통에 채웁니다 쌀을 두 번째로 헹군 물을 버리지 말고 받아 두십시오.색이 밴 통에 가득 채워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냉장고 속 엉망인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냉장고 문을 열면 뭐가 어디 있는지 몰라 한참 뒤적이게 됩니다. 뒤쪽에 밀려 있던 것은 잊고 있다가 상해서 버리기 일쑤입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문제로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냉장고를 크게 쓰는 물건이 아니라 안을 나눠 주는 물건들입니다. 선반은 칸막이로 나눕니다 냉장고 길이조절 칸막이 2개입은 1,000
  • "밥은 식혀서 냉동해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남은 밥을 얼릴 때 뜨거운 채로 넣으면 안 된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참 식힌 뒤에 통에 담아 냉동실에 넣습니다. 그런데 밥은 식히는 그 시간 동안 맛이 빠져나갑니다. 반대로 하셔야 합니다. 김이 오를 때 바로 담습니다 밥은 식으면서 안에 있던 수분이 날아갑니다.수분이 빠진 밥은 데워도 푸석하게 살아납니다.밥을 푸자마자 통이나 랩에 담아 두
  • "형광등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불을 켰을 때 천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면 대부분 그냥 넘어갑니다. 불은 들어오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리마다 원인이 다르고 그중에는 두면 정말 곤란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세 가지만 기억해 두십시오. 지지직 하는 소리가 이어질 때 불을 켠 뒤에도 지지직 소리가 계속 납니다.안정기가 오래돼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대로 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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