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25 중 2 번째 페이지

꿀튜브 (490 Posts)

  • "업체 부르면 15만원, 직접 하면 1만원" 벽지 뜯어진 건 이렇게 잡습니다 벽지가 모서리부터 들뜨거나, 이사하다 긁혀서 찢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한 곳만 그런데 도배 업체를 부르면 최소 시공 단위가 있어 15만 원 가까이 나옵니다. 그냥 두자니 볼 때마다 거슬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 부위가 점점 벌어집니다. 그런데 부분 보수는 재료값이 1만 원 안쪽이고, 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들뜬 곳은 풀만 넣으면 됩니다 모서리나 이음매가 들
  • 운동화 세탁기에 돌리지 마세요, 20년차 수선 사장님의 운동화 '진짜 꿀팁' 운동화가 더러워지면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편하긴 한데, 몇 번 그러고 나면 바닥이 뜨거나 모양이 무너집니다. 신발 수선을 오래 한 분들 이야기로는, 세탁기 회전이 접착 부위에 주는 충격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합니다. 손으로 해도 20분이면 되고, 훨씬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과 칫솔이면 됩니다 먼저 끈과 깔창을 빼냅니다. 이것
  • "밤은 사자마자 이렇게 하세요.." 벌레도 안 생기고 훨씬 답니다 가을이 되면 밤이 한 봉지씩 들어옵니다.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껍질에 구멍이 나고, 까보면 안이 이미 상해 있습니다. 실온에 두면 벌레가 생기고, 그냥 냉장고에 넣으면 마릅니다. 밤은 처음 며칠을 어떻게 두느냐가 맛과 보관 기간을 거의 정합니다. 먼저 물에 담가 골라냅니다 사 온 밤을 큰 그릇에 담고 물을 부어 한 시간쯤 둡니다.물 위로 뜨는 밤은 속이 비
  • "찬밥 데울 때 얼음 한 조각만 올려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밥 '진짜 꿀팁' 냉동실에 넣어둔 밥을 데우면 겉은 뜨거운데 속은 딱딱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을 뿌려보면 이번엔 질척해지고, 랩을 씌우면 눅눅해집니다. 결국 갓 지은 밥과는 다른 식감이라 새로 밥을 앉히게 되죠. 그런데 얼음 한 조각이면 이 문제가 대부분 해결됩니다. 밥 위에 얼음을 얹고 돌립니다 그릇에 찬밥을 담고 가운데에 작은 얼음 한 조각을 올립니다.랩을 느슨하게 씌우
  • "마트 진미채, 이 색이면 사지 마세요.." 국산이 아니라 수입산입니다 진미채는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두루 쓰는 재료입니다. 그런데 봉지에 든 채로는 상태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색이 노랗고 부드러워 보이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사실은 그 노란색이 어디서 왔는지가 핵심입니다. 색이 지나치게 노랗다면 의심합니다 오징어를 말려 찢은 진미채의 본래 색은 옅은 미색에 가깝습니다.지나치게 샛노란 것은 조미료와 색을 낸 성분이
  • "세제로는 절대 안 지워집니다" 텀블러 안쪽 갈색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텀블러를 몇 달 쓰다 보면 안쪽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커피나 차를 자주 마시는 분들은 특히 심합니다. 수세미를 넣어 문지르려 해도 좁고 깊어서 바닥까지 닿지 않습니다. 세제를 넣고 흔들어도 그대로인 이유는, 이게 때가 아니라 색소가 표면에 밴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답은 과탄산소다입니다 텀블러 안쪽 착색에 가장 잘 듣는 것은 과탄산소다입니다.텀블러에 뜨거운
  • "다이소 직원이 이건 꼭 사가라더라.." 초파리 없는 집이 다 쓴다는 '이 제품' 여름이 끝나갈 때 초파리가 가장 많아집니다. 과일을 치워도, 음식물 통을 비워도 어디선가 계속 나옵니다. 살충제를 뿌리자니 주방이라 찜찜하고, 방충망을 새로 하자니 일이 커집니다. 초파리는 잡는 것보다 들어올 길과 알 낳을 자리를 막는 게 먼저입니다. 이미 들어온 건 트랩으로 잡습니다 초파리 트랩 30입(2,000원)은 냄새로 유인해 가둬버리는 일회용 트랩
  • "기사 부르면 7만원, 직접 하면 5,000원" 변기 물 새는 건 이렇게 잡습니다 변기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계속 나는 집이 있습니다.쓰지도 않는데 물이 조금씩 흘러가는 것이라, 수도 요금이 달마다 조용히 새어 나갑니다.설비 기사를 부르면 출장비 포함 7만 원 안팎인데, 실제로 바꾸는 부품은 몇 천 원짜리입니다.원인이 대부분 두 가지로 정해져 있어서, 한 번만 알아두면 직접 잡을 수 있습니다. 먼저 원인을 확인합니다 변기 물탱크 뚜껑을
  • 드라이기 이렇게 쓰지 마세요, 25년차 미용사가 알려준 머릿결 '진짜 꿀팁' 머릿결이 상하는 이유를 파마나 염색 탓으로만 돌리기 쉽습니다.그런데 미용 일을 오래 한 분들 이야기로는, 매일 쓰는 드라이기 습관이 훨씬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같은 드라이기를 써도 순서와 거리만 바꾸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돈이 드는 일도 아니고, 아침에 몇 분이면 됩니다. 물기부터 충분히 털어냅니다 젖은 머리는 모발 표면이 열려 있어 열에 가장 약
  • "단감은 절대 상자째 두지 마세요.." 무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단감이 상자째 들어옵니다.며칠은 아삭한데, 어느 순간 한두 개가 물러지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상자 전체가 무릅니다.베란다에 그냥 두는 집이 많은데, 그게 가장 빨리 무르게 만드는 방법입니다.단감은 보관만 바꾸면 한 달 가까이 아삭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한 개씩 싸서 꼭지를 아래로 단감은 꼭지 쪽에서 숙성 가스가 나옵니다.한 개씩 신문지나 키친타
  • "쓰레기 이렇게 버리면 과태료 100만원입니다" 대부분 모릅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일은 하루에도 몇 번씩 하는 일이라 별생각 없이 하게 됩니다.그런데 폐기물관리법에는 배출 방법을 어겼을 때 부과되는 과태료가 꽤 무겁게 정해져 있습니다.특히 종량제 봉투를 쓰지 않고 버리는 것은 단속 1순위입니다.몰라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 번만 정리해두면 됩니다. 종량제 봉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입니다 생활 폐기물은 반드시 해당 지
  •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양파를 썰 때마다 눈이 매워 눈물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선풍기를 틀어보고, 숨을 참아보고, 안경까지 써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그런데 매운 성분은 공기 중에 퍼지기 전에 물에 잡아둘 수 있습니다.썰기 전에 30초만 쓰면 되는 방법입니다.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급니다 양파 껍질을 벗기고 뿌리 쪽을 자르지 않은 상태로 찬물에 30초에서
  • "소금 살 때 이건 꼭 확인하세요.." 국산이 아니라 수입산입니다 소금은 값도 싸고 오래 쓰는 재료라 아무거나 집어 오기 쉽습니다.그런데 같은 매대에 놓인 소금 봉지 안에 든 것이 서로 완전히 다른 물건일 수 있습니다.천일염, 정제염, 재제염은 만드는 방식부터 다르고 쓰임도 다릅니다.봉지 뒷면 두 칸만 보면 무엇을 사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식품 유형 칸을 봅니다 뒷면 표시사항에 '식품 유형'이라는 칸이 있습니다.'
  • "세제도 유리세정제도 아니었다" 욕실 거울 물때 없애는 재료 1위 욕실 거울은 닦아도 며칠 지나면 다시 뿌옇게 됩니다.유리세정제를 뿌려 닦으면 그때는 반짝하다가, 마르면 흰 얼룩이 그대로 남습니다.세제를 써도 마찬가지고, 물티슈로 문지르면 자국만 늘어납니다.이 얼룩은 때가 아니라 물속 미네랄이 굳은 것이라, 닦는 방식으로는 안 지워집니다. 정답은 식초입니다 거울 물때에 가장 잘 듣는 것은 식초입니다.물과 식초를 1대 1로
  • "다이소 이건 3개씩 사세요.." 세탁기 쓰는 집이면 무조건 필요한 1,000원짜리 세탁기는 매일 돌리는데, 정작 세탁기 자체를 관리하는 집은 드뭅니다.빨래에서 쉰내가 나거나 검은 부스러기가 묻어 나오면 그때서야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됩니다.세탁조 청소를 업체에 맡기면 10만 원 가까이 나오고, 옷이 상하는 것까지 따지면 손해가 큽니다.그런데 실제로 필요한 건 세탁망과 클리너 몇 가지입니다. 오늘은 다이소에서 그 세 가지를 골라봤습니다
  • "한국인 90%가 여기에 우유를 넣습니다" 가장 빨리 상하는 자리입니다 냉장고 문을 열면 안쪽 선반에 우유와 계란이 놓인 집이 대부분입니다.제조사에서 계란 모양 홈까지 만들어 두었으니 당연히 그 자리인 줄 압니다.그런데 냉장고 문 쪽은 안에서 온도가 가장 높고, 가장 많이 흔들리는 자리입니다.우유와 계란처럼 온도에 민감한 식품에는 사실 가장 안 맞는 위치입니다. 문 쪽은 온도가 오르내립니다 냉장고 문은 하루에도 수십 번 열립니
  • 정수기 "온수" 그냥 받아 쓰지 마세요, 20년차 기사님의 '진짜 꿀팁' 정수기는 설치해두면 알아서 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필터는 관리기사가 갈아주고, 나머지는 그냥 버튼만 누르면 되니까요.그런데 정수기를 오래 관리해 온 분들 이야기로는, 정작 위생 문제가 생기는 곳은 필터가 아니라 사용자가 매일 만지는 부분이라고 합니다.몇 가지만 알아두면 관리비를 아끼면서도 훨씬 깨끗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온수는 아침에 한 번 흘려
  • "사과는 다른 과일과 같이 두지 마세요.." 이유가 있습니다 사과는 오래 두고 먹는 과일이라 한 번에 여러 개를 사게 됩니다.그런데 사과를 과일 바구니에 함께 담아두면 옆에 있던 다른 과일이 며칠 만에 물러버립니다.사과 자체는 멀쩡한데 옆의 바나나와 감자만 못 쓰게 되는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우연이 아니라 사과가 내뿜는 가스 때문입니다. 사과는 따로 둡니다 사과는 다른 과일보다 유독 많은 숙성 가스를 내뿜습
  • "산책할 때 이거 안 챙기면 과태료 냅니다" 대부분 그냥 나갑니다 날이 선선해지면서 저녁 산책 나오는 반려견이 부쩍 늘었습니다.목줄만 채우고 가볍게 나서는 경우가 많은데, 동물보호법에는 생각보다 구체적인 의무가 정해져 있습니다.몰랐다고 해서 면제되지 않고, 신고가 들어가면 그대로 과태료로 이어집니다.금액도 적지 않아서 한 번만 알아두면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목줄 길이에도 기준이 있습니다 동물보호법상 외출 시 목줄이나
  • "다이소 이건 진짜 물건입니다" 현관 냄새 나는 집이 꼭 사는 1,000원짜리 집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맡게 되는 냄새가 현관 냄새입니다.정작 사는 사람은 익숙해져서 잘 못 느끼는데, 손님이 오면 바로 티가 납니다.신발장 문을 닫아두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좁은 공간에 신발이 겹겹이 쌓여 있으면 습기와 냄새가 갇힙니다.수납장을 새로 짜 넣을 일이 아니라, 자리를 만들고 냄새를 잡는 몇 천 원짜리로 충분합니다. 신발장 공간을
1 2 3 4 5 6 7 25

당신을 위한 인기글

  •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北이 교황 초청하려고 유일한 가톨릭 신자를 보냈는데…신자의 충격 행동
  •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여성 승무원들이 남자 부기장 알몸 촬영해 단톡방에서 공유…’일파만파’
  •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제주서 휴가중인 연예인…괴한이 칼들고 살해하려 뛰어오자 도주 ‘충격’
  • 유시민 “李대통령, 尹과 닮았다”라고 말하며 예언한 충격적인 다음 지지율
    유시민 “李대통령, 尹과 닮았다”라고 말하며 예언한 충격적인 다음 지지율
  • 찜질방에서 일하며 생계 유지한 무명 여배우…손님에게 갑질당해 뺨 맞아 ‘논란’
    찜질방에서 일하며 생계 유지한 무명 여배우…손님에게 갑질당해 뺨 맞아 ‘논란’
  • 실제 이름도 ‘백수’여서 20년 넘게 무명 배우였던 연예인의 반전 근황
    실제 이름도 ‘백수’여서 20년 넘게 무명 배우였던 연예인의 반전 근황
  • 김숙이 밥먹자고 하자… 겁먹은 남자 방송인
    김숙이 밥먹자고 하자… 겁먹은 남자 방송인
  • 청와대에서 대통령 3명 경호하다 사표내고 연예계 진출한 여배우
    청와대에서 대통령 3명 경호하다 사표내고 연예계 진출한 여배우
  • 역대 가장 예쁘다는 대통령 며느리에…청와대 ‘발칵’
    역대 가장 예쁘다는 대통령 며느리에…청와대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