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50 중 2 번째 페이지

꿀튜브 (987 Posts)

  • "20년차 싱크대 시공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상판 빨리 망가지는 집 3가지 싱크대를 바꾼 지 얼마 안 됐는데 상판에 누런 자국이 생기고 칼자국이 잔뜩 나 있는 집이 있습니다. 이십 년 동안 싱크대를 설치해 온 기사는 상판이 빨리 상하는 집에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뜨거운 냄비를 바로 올리는 집 인조대리석 상판은 열에 약해서 막 불에서 내린 냄비나 프라이팬을 바로 올리면 하얗게 변색되거나 금이 갈 수 있습니다. 냄비 받침을
  • "설거지한 그릇은 바로 찬장에 넣어야 깔끔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설거지를 마치면 건조대가 꽉 차 보여서 물기가 남은 그릇을 바로 찬장에 넣는 집이 많습니다. 보기에는 깔끔하지만, 이렇게 하면 오히려 찬장 안이 눅눅해지고 그릇에 냄새가 뱁니다. 물기 있는 그릇은 습기를 가둡니다 젖은 그릇을 겹쳐 넣으면 그릇 사이와 찬장 안에 습기가 갇혀 마르지 않습니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쿰쿰한 냄새가 나고, 찬장 구석에 곰팡이가 생
  • "꽃게는 배를 위로 해서 얼리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꽃게 '진짜 꿀팁' 가을 꽃게는 살이 꽉 차서 한 번에 넉넉히 사 두는 집이 많습니다. 그런데 냉동실에 대충 넣어 두었다가 꺼내 보면 살이 푸석하고 장이 다 빠져나가 맛이 확 떨어져 있습니다. 꽃게는 얼리는 방법에 따라 맛 차이가 큽니다. 솔로 씻고 배를 위로 둡니다 꽃게는 흐르는 물에 솔로 배 쪽과 다리 사이를 문질러 씻고 물기를 닦아 냅니다. 얼릴 때 배가 위로 가게 눕혀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설거지 뒤 싱크대 지저분한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설거지를 다 끝냈는데도 싱크대 주변은 늘 어수선합니다. 젖은 수세미는 아무 데나 굴러다니고, 배수구에는 음식 찌꺼기가 끼고, 비닐봉지는 둘 곳이 없어 싱크대 위에 펼쳐 둡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설거지 뒤가 지저분한 집일수록 큰 정리함보다 작은 도구 몇 개부터 바꿔야 한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수세미
  • "세제도 식초도 아니었다" 밀폐용기 고무패킹 검은 곰팡이 없애는 재료 1위 밀폐용기 뚜껑의 고무패킹 틈에 검은 점이 하나둘 생기면 아무리 세제로 씻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패킹 속까지 곰팡이가 파고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물에 희석한 락스에 담가 두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패킹을 빼서 희석한 락스에 담급니다 뚜껑에서 고무패킹을 빼내 물에 락스를 제품에 적힌 비율대로 희석한 물에 담급니다.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두면 검
  • "20년차 수산시장 상인이 그만두며 밝혔습니다.." 생선 비린내 심한 집 3가지 같은 생선을 사 와도 어떤 집은 굽고 나면 온 집에 비린내가 며칠씩 남습니다. 수산시장에서 이십 년 장사를 해 온 분은 비린내가 심한 집은 손질과 보관에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사 온 그대로 냉장고에 넣는 집 생선을 비닐째 냉장고에 넣으면 핏물과 내장에서 비린내가 빨리 올라옵니다. 사 오면 바로 내장과 핏물을 깨끗이 씻어 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뒤
  • "유리병은 끓는 물에 바로 넣어 소독하면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잼이나 장아찌를 담으려고 유리병을 소독할 때 펄펄 끓는 물에 병을 바로 넣는 집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갑작스러운 온도 차 때문에 병이 깨질 수 있습니다. 찬물부터 함께 끓입니다 유리병은 찬물이 담긴 냄비에 병을 거꾸로 엎어 넣고 물과 함께 천천히 끓여야 안전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몇 분 더 두었다가 불을 끕니다. 냄비 바닥에 면포를 깔면 병
  • "베트남 사람들은 허브를 '이렇게' 보관합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싱싱합니다 고수나 바질, 깻잎 같은 잎채소를 사면 하루 이틀 만에 축 처지고 검게 변합니다. 요리에 생허브를 듬뿍 쓰는 베트남 가정에서는 허브를 꽃처럼 꽂아 두고 씁니다. 줄기 끝을 잘라 물에 꽂습니다 허브 줄기 끝을 살짝 잘라 내고 물을 조금 담은 컵에 꽃꽂이하듯 꽂아 둡니다. 줄기로 물을 빨아들여 잎이 오래 싱싱하게 유지됩니다. 잎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물은 줄기
  • "20년차 동네 빵집 사장이 그만두며 밝혔습니다.." 사 온 빵 금방 딱딱해지는 집 3가지 아침에 사 온 빵이 저녁만 되어도 딱딱해지고, 다음 날이면 먹기 힘들어집니다. 동네 빵집을 이십 년 해 온 분은 빵이 빨리 굳는 집은 빵을 두는 방법부터 다르다고 합니다. 봉지를 열어 둔 채 두는 집 빵 봉지 입구를 열어 두면 빵 속 수분이 빠르게 날아가 딱딱해집니다. 먹고 난 뒤에는 봉지 공기를 빼고 입구를 단단히 묶어 둡니다. 냉장고에 넣는 집 빵을 냉
  • "식용유는 투명하면 다시 써도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튀김을 하고 남은 기름이 아직 맑아 보이면 병에 다시 담아 두었다가 또 쓰는 집이 많습니다. 버리기 아까워서입니다. 그런데 겉보기에 맑아도 기름은 이미 많이 변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 가열하면 성질이 바뀝니다 기름은 높은 온도로 가열되면 산화가 시작되고, 여러 번 쓸수록 냄새와 색이 변하고 연기가 쉽게 납니다. 맑아 보여도 이미 산화가 진행된 상태일
  • "검은콩은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검은콩 '진짜 꿀팁' 밥에 넣어 먹으려고 검은콩을 한 봉지 사 두면 몇 달 지나 찬장에서 벌레가 나오거나 딱딱하게 말라 잘 불지 않습니다. 콩은 마른 곡식이라 아무 데나 둬도 될 것 같지만 보관 장소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밀폐해서 냉장 보관합니다 검은콩은 실온에 두면 습기와 벌레가 생기기 쉽습니다.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오래 두어도 상태가 잘 유지됩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남은 재료 아깝게 버리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요리할 때마다 양을 눈대중으로 잡다 보니 늘 조금씩 남고, 뜯어 놓은 음료나 소스는 김이 빠지고, 남은 재료는 냉장고 구석에서 시들어 갑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재료를 자꾸 버리는 손님일수록 큰 용기보다 작은 도구부터 바꿔야 한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양은 전자저울로 잽니다 스테인리스 주방용 전자저울
  • "세제도 지우개도 아니었다" 하얀 벽 손때 지우는 재료 1위 스위치 주변, 문 옆, 책상 옆 하얀 벽에는 어느새 까만 손때와 얼룩이 생깁니다. 세제를 묻혀 문지르면 번지고, 지우개로 밀면 벽지가 일어납니다. 이때 쓰는 재료가 하얀 치약입니다. 하얀 치약을 조금 묻힙니다 젤 타입이 아닌 하얀 치약을 마른 천이나 칫솔에 콩알만큼 묻힙니다. 치약 속 고운 연마 성분이 표면에 붙은 손때를 살살 벗겨 냅니다. 색깔 있는 치약
  • "20년차 사무가구 설치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의자 빨리 망가지는 집 3가지 산 지 얼마 안 된 바퀴 달린 의자가 삐걱거리고, 앉으면 한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사무용 가구를 이십 년 설치해 온 분은 의자가 빨리 망가지는 집에는 앉는 습관에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의자에 털썩 앉는 집 의자에 높은 곳에서 털썩 주저앉으면 높이를 조절하는 가스 실린더에 충격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실린더가 상하면 의자가 저절로 내려가거나 기울어집니다. 앉
  • "책상 위 화분 몇 개면 공기가 깨끗해진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공기를 깨끗하게 하려고 책상과 거실에 공기정화 식물을 몇 개 들여놓는 집이 많습니다. 초록 식물이 있으면 기분은 좋아지지만, 화분 몇 개로 집 안 공기가 눈에 띄게 깨끗해지기는 어렵습니다. 화분만으로는 효과가 작습니다 식물이 공기 중 일부 성분을 흡수하는 건 맞지만, 집 한 칸의 공기를 바꾸려면 아주 많은 식물이 필요합니다. 책상 위 화분 한두 개로 공기청
  • "이탈리아 사람들은 커피 찌꺼기를 '이렇게' 씁니다" 버리는 게 없습니다 커피를 내리고 나면 매일 커피 찌꺼기가 한 줌씩 나옵니다. 대부분 그대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지만, 커피를 많이 마시는 이탈리아 가정에서는 이것을 말려 두었다가 여기저기 씁니다. 먼저 바싹 말립니다 젖은 커피 찌꺼기는 그대로 두면 금방 곰팡이가 핍니다. 쟁반이나 신문지에 얇게 펴서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바싹 말리거나, 전자레인지에 조금씩 돌려 수분을 날립니
  • "20년차 컴퓨터 수리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컴퓨터 빨리 느려지는 집 3가지 산 지 얼마 안 된 컴퓨터가 켜지는 데 한참 걸리고, 팬 소리만 요란합니다. 컴퓨터를 이십 년 고쳐 온 분은 컴퓨터가 빨리 느려지는 집에는 쓰는 습관에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본체를 바닥 구석에 둔 집 컴퓨터 본체를 바닥이나 벽에 바짝 붙여 두면 먼지를 많이 빨아들이고 열이 빠지지 못합니다. 뜨거워지면 컴퓨터는 스스로 속도를 낮춥니다. 본체는 바닥에서 조
  • "모니터는 밝을수록 눈이 덜 피곤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글자가 잘 안 보이면 모니터 밝기부터 끝까지 올리는 집이 많습니다. 밝을수록 눈이 편할 것 같아서입니다. 그런데 방보다 훨씬 밝은 화면을 오래 보면 오히려 눈이 빨리 지칩니다. 방 밝기와 맞춥니다 모니터는 주변 밝기와 비슷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어두운 방에서 화면만 환하면 눈이 계속 밝기 차이에 적응하느라 피곤해집니다. 저녁에는 화면 밝기를 낮추고 방
  • "곶감은 냉동실에 넣어 두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곶감 '진짜 꿀팁' 곶감을 한 상자 사 두면 며칠 만에 겉이 딱딱해지거나 하얀 가루가 피어 곰팡이인지 헷갈립니다. 곶감은 보관만 잘해도 오래 쫀득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며칠 안에 먹을 건 냉장 바로 먹을 곶감은 하나씩 랩이나 지퍼백에 싸서 냉장고에 넣습니다. 공기와 닿으면 겉이 빨리 마르고 딱딱해집니다. 냉장한 곶감은 일주일 안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둘 건 냉동 한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집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느라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으면 책상 위에는 지우개 가루와 과자 부스러기가 쌓이고, 모니터에는 손자국이 남습니다. 콘센트는 늘 모자랍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분이 그만두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책상 앞에 오래 앉는 손님들이 꼭 같이 사 가는 물건이 있다고요. 오늘은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책상 부스러기는 데스크 청소기로 데스
1 2 3 4 5 6 7 … 5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낮엔 서울대 대학원생, 밤엔 2NE1 연습생이었던 여대생의 놀라운 근황
    낮엔 서울대 대학원생, 밤엔 2NE1 연습생이었던 여대생의 놀라운 근황
  • 성형에만 2천만원 쓰고 얼굴 복구에만 2억원을 썼다 고백한 톱여배우
    성형에만 2천만원 쓰고 얼굴 복구에만 2억원을 썼다 고백한 톱여배우
  • 이혜영 베일에 싸였던 남편 정체 공개, 알고보니 MBK의…엄청난 부자
    이혜영 베일에 싸였던 남편 정체 공개, 알고보니 MBK의…엄청난 부자
  • 원조 한류스타인데…결혼정보회사 가면 바로 탈락한다는 유명 연예인
    원조 한류스타인데…결혼정보회사 가면 바로 탈락한다는 유명 연예인
  • 교회 선생님들이 몰래 보낸 사진 한 장으로 13살에 데뷔한 소녀의 근황
    교회 선생님들이 몰래 보낸 사진 한 장으로 13살에 데뷔한 소녀의 근황
  • 6400억 사기로 韓 흔들더니, 말년에 또 1억 사기친 80대 할머니…이름듣자 ‘소름’
    6400억 사기로 韓 흔들더니, 말년에 또 1억 사기친 80대 할머니…이름듣자 ‘소름’
  • 너무 예뻐 김혜수 아역이었는데…생활고에 자기 팬 회사서 알바한 여배우
    너무 예뻐 김혜수 아역이었는데…생활고에 자기 팬 회사서 알바한 여배우
  • 이미지가 청순,동안인데…사실 연예계 최고의 골초라는 여배우
    이미지가 청순,동안인데…사실 연예계 최고의 골초라는 여배우
  • 결혼 앞둔 연예인, 신부가 바람나서 파혼 “여러 나라에 남자친구 있었다”
    결혼 앞둔 연예인, 신부가 바람나서 파혼 “여러 나라에 남자친구 있었다”
  • 평생 총각으로 살것 같았던 53살 연예인…16살 연하 여친 생겨 ‘경사’
    평생 총각으로 살것 같았던 53살 연예인…16살 연하 여친 생겨 ‘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