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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41 중 7 번째 페이지

꿀튜브 (819 Posts)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반찬통에 든 김치 물든 자국 없애는 재료 1위 김치나 고추장을 담았던 플라스틱 통은 아무리 씻어도 붉은 기가 남습니다. 세제로 문질러도 그대로고, 락스에 담그면 색은 빠져도 플라스틱 냄새가 밴다고 합니다. 손님상에 내기도 민망해서 결국 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 자국은 문질러서 지우는 것이 아닙니다. 햇볕과 쌀뜨물이면 됩니다. 쌀뜨물에 한나절 담급니다 쌀을 씻고 나온 두 번째 물을 버리지 마시고 받아
  • "창문 새시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창문은 열고 닫을 때만 만지는 물건이라 소리가 조금 달라져도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겨울에 외풍이 심한 집은 대개 가을부터 새시가 신호를 보냈습니다. 지금 잡으면 부품 하나로 끝나는 일이 나중에는 창 전체를 손대는 일이 됩니다. 이 세 가지는 오늘 확인해 보십시오. 밀 때 드르륵 하고 걸립니다 부드럽게 밀리지 않고 중간에 턱턱 걸리는 경우입니다.아래 레일
  • "칼은 자주 갈수록 좋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칼이 잘 안 든다 싶으면 숫돌이나 칼갈이를 꺼내 박박 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자주 갈수록 잘 들 것 같지만 실제로는 칼 수명을 깎는 일입니다. 잘 안 드는 이유가 날이 무뎌서가 아닌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갈기 전에 볼 것이 따로 있습니다. 날이 한쪽으로 접혀 있을 뿐입니다 쓰다 보면 얇은 날 끝이 미세하게 옆으로 눕습니다.이 상태를 무뎌졌다고 착각
  • "20년차 이삿짐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이사에서 돈 새는 곳 3가지 이사 견적은 업체마다 비슷해 보이는데 막상 끝나고 나면 생각보다 많이 나갑니다. 오래 현장을 다닌 기사들 말로는 견적서에 안 적힌 데서 새는 돈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미리 알면 안 써도 되는 돈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만 챙기셔도 차이가 큽니다. 버릴 것을 안 버리고 싣습니다 짐의 양이 곧 비용인데 버릴 물건까지 그대로 옮깁니다.새 집에서 다시
  • "그리스 사람들은 올리브유를 '이렇게' 둡니다" 쩐내가 안 납니다 큰 병으로 사 둔 기름을 몇 달 쓰다 보면 어느 순간 고소한 냄새 대신 쩐 냄새가 납니다. 유통기한은 한참 남았는데도 그렇습니다. 올리브유를 매일 쓰는 그리스에서는 기름을 어디에 두느냐를 먼저 정합니다. 기름을 상하게 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빛과 열이기 때문입니다. 가스레인지 옆에는 두지 않습니다 손이 닿기 편해서 레인지 옆에 두는 집이 많습니다.요리할
  • "가을 되면 꼭 버려야 하는 냉장고 속 물건 3가지" 안 버리면 냄새가 뱁니다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알 수 없는 냄새가 나는데 원인을 못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청소를 해도 며칠 지나면 다시 올라옵니다. 여름 내내 문을 자주 여닫으면서 안쪽 온도가 오르내린 탓에 상한 것들이 구석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부터 꺼내 보십시오. 뚜껑에 눌어붙은 오래된 양념통 고추장이나 쌈장 통의 입구가 검게 굳어 있으면 신호입니다.여닫을
  • "욕실 환풍기 커버를 열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욕실 '진짜 꿀팁' 환풍기를 계속 돌리는데도 거울이 뿌옇고 수건이 안 마르신다면 힘이 약해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새것으로 바꿀까 알아보시게 됩니다. 그런데 커버를 열어 보시면 대부분 답이 그 안에 있습니다. 몇 년 동안 한 번도 열어 본 적이 없는 자리입니다. 커버 안쪽에 먼지가 막을 만듭니다 환풍기는 습기와 먼지를 같이 빨아들입니다.이것이 뭉쳐서 얇은 막처럼
  • "다이소 또 일냈다.." 현관 좁은 집이 1,000원에 공간 만드는 신발템 3가지 현관이 좁으면 신발 네 켤레만 나와 있어도 발 디딜 곳이 없습니다. 신발장을 새로 짜 넣자니 돈도 돈이고 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매장 수납 코너에 가시면 바닥 면적을 그대로 두고 자리를 만드는 물건들이 천 원짜리로 나와 있습니다. 오늘 사서 오늘 저녁에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한 켤레 자리에 두 켤레를 올립니다 신발정리대 S는 1,000원이고, 신
  • "철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가스레인지 삼발이 때 없애는 재료 1위 가스레인지 삼발이는 국물이 넘칠 때마다 눌어붙어 새까매집니다. 세제를 묻혀 문질러도 안 되고, 철수세미로 밀면 코팅이 벗겨져 더 잘 눌어붙습니다. 그렇다고 새로 사자니 부품값이 만만치 않습니다. 문질러서 지우는 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엌에 있는 베이킹소다와 뜨거운 물이면 끝납니다. 뜨거운 물에 통째로 담급니다 큰 대야에 뜨거운 물을 받고 베이킹소다를 세
  • "변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변기는 물만 잘 내려가면 신경 쓸 일이 없는 물건입니다. 그런데 물값이 갑자기 뛴 집은 대개 변기에서 먼저 신호가 있었습니다. 새는 물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로만 표가 납니다. 이 세 가지는 그냥 넘기지 마십시오. 쓰지도 않았는데 물 채우는 소리가 납니다 한동안 조용하다가 갑자기 물탱크가 채워지는 소리입니다.안쪽 고무마개가 닳아 물이 조금씩 새고 있다는
  • "수건은 햇볕에 말려야 좋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빨래는 햇볕에 바짝 말려야 뽀송하다고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수건만큼은 이 방법이 오히려 손해입니다. 볕에 오래 두면 섬유가 상해서 물을 못 먹는 수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새 수건을 사도 금방 뻣뻣해지는 집은 대개 이 습관 때문입니다. 직사광선은 섬유를 딱딱하게 만듭니다 수건의 부드러움은 올이 서 있는 데서 나옵니다.강한 볕에 오래 두면 이 올이 눌어붙
  • "20년차 엘리베이터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멈추기 전 신호 3가지 엘리베이터는 매일 타면서도 고장은 남의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오래 현장을 다닌 기사들 말로는 갇히는 사고가 난 건물은 대개 몇 주 전부터 티가 났다고 합니다. 주민들은 그저 조금 불편하다고만 여겼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세 가지가 보이면 관리실에 알리십시오. 층에 설 때 바닥이 어긋납니다 문이 열렸는데 바닥이 한 뼘쯤 높거나 낮게 서는 경우입니다.멈추는
  • "헝가리 사람들은 감자를 '이렇게' 보관합니다" 싹이 안 납니다 감자를 한 봉지 사 두면 며칠 만에 싹이 나고 쭈글쭈글해집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단맛이 이상해지고, 밖에 두면 금방 상합니다. 감자를 많이 먹기로 유명한 헝가리에서는 어디에 두느냐보다 무엇과 두느냐를 먼저 봅니다. 봉지에서 꺼내는 것부터 다릅니다. 비닐봉지에서 바로 꺼냅니다 사 온 비닐 그대로 두면 안에서 물이 맺힙니다.감자는 숨을 쉬기 때문에 공기가 통해
  • "가을 되면 꼭 버려야 하는 베란다 물건 3가지" 안 버리면 벌레가 꼽니다 베란다는 문을 닫아 두면 잘 들여다보지 않게 되는 공간입니다. 여름 내내 습하고 더웠던 자리라 그사이 상한 물건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날이 서늘해지면 벌레들이 따뜻하고 축축한 곳을 찾아 이쪽으로 옮겨 옵니다. 이 세 가지는 지금 정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빈 화분에 남은 젖은 흙 식물이 죽고 흙만 남은 화분이 한두 개씩 있습니다.젖은 흙은 날벌레가 알
  • "샤워기 헤드를 돌려서 빼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샤워기 '진짜 꿀팁' 물줄기가 예전 같지 않고 한쪽으로 삐뚤게 튀신다면 수압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봐도 딱히 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헤드를 돌려서 빼 보시면 대부분 안에서 답이 나옵니다. 부품을 사실 일도 아닙니다. 안쪽 거름망이 막혀 있습니다 헤드와 호스가 만나는 자리에 작은 망이 들어 있습니다.여기에 녹가루와 석회가 쌓이면 물길이 좁아집니다.손으로 돌
  • "다이소 또 일냈다.." 청소기 꺼내기 귀찮을 때 1,000원에 끝내는 먼지템 3가지 바닥에 머리카락 몇 가닥, 선반 위에 뿌연 먼지가 보여도 청소기를 꺼내기는 번거롭습니다. 그러다 며칠씩 그대로 두게 되고 결국 한 번에 크게 치우게 됩니다. 그런데 매장 청소용품 코너에 가시면 손만 뻗으면 되는 물건들이 천 원짜리로 나와 있습니다. 세 가지만 두셔도 큰 청소 횟수가 확 줄어듭니다. 높은 곳은 늘어나는 먼지떨이로 훑습니다 신축 먼지떨이 76c
  • "수세미도 솔도 아니었다" 텀블러 안쪽 갈색 때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커피를 담아 다니는 텀블러 안쪽은 어느 순간부터 갈색으로 물듭니다. 세제를 묻혀 아무리 문질러도 그대로고, 바닥 모서리는 손이 닿지도 않습니다. 솔을 사서 밀어 봐도 색은 남습니다. 문질러서 지우는 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엌 서랍에 있는 베이킹소다와 뜨거운 물이면 끝납니다. 뜨거운 물과 함께 담가 둡니다 텀블러에 뜨거운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한 숟갈을
  • "냉장고 뒤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냉장고는 하루 종일 돌아가는 물건이라 웬만한 소리는 그러려니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멈추는 냉장고도 그전에 몇 주씩 소리로 신호를 보냅니다. 안에 든 음식까지 한꺼번에 버리게 되기 전에 이 세 가지만 구분하시면 됩니다. 돌아가는 소리가 멈추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한참 돌다가 조용해지기를 반복했을 겁니다.쉬는 구간 없이 계속 돌면 냉기가 새고
  • "과일은 씻어서 넣어야 오래간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사 오자마자 한꺼번에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꺼내 먹기 편하고 깨끗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무르는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껍질에 남은 물기가 상하는 출발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씻는 시점이 보관 기간을 바꿉니다. 씻는 것은 먹기 직전에 합니다 껍질에는 수분을 지켜 주는 얇은 막이 있습니다.씻으면 이 막이 벗겨져 물이 빠르게 증발합니다.
  • "20년차 가스 점검원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사고 나는 집의 공통점 3가지 가스 점검은 몇 분 만에 끝나서 형식적인 절차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오랫동안 집집마다 다닌 점검원들 말로는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위험한 집이 보인다고 합니다. 특별한 장비가 필요한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오늘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호스가 접힌 채 눌려 있습니다 가스레인지를 벽에 바짝 붙이면 뒤쪽 호스가 꺾입니다.꺾인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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