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33 중 8 번째 페이지

꿀튜브 (657 Posts)

  • "다이소 직원이 이건 꼭 사가라더라.." 문틈 새는 집이 다 산다는 '이 제품' 문을 다 닫았는데도 복도 소리가 그대로 들어오고, 창문을 잠갔는데도 바람이 슬쩍 들어오는 집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창호가 낡아서가 아니라 문과 문틀 사이, 창틀과 창문 사이에 생긴 몇 밀리미터짜리 틈 때문입니다. 이 틈은 소리와 바람만 통과시키는 게 아니라 벌레와 먼지, 냄새까지 같이 들여보냅니다. 이걸 천 원짜리 세 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문풍지는 소
  • "한국인 90%가 거꾸로 알고 있습니다" 냉장고 온도 설정 냉장고 온도는 한 번 맞춰두고 몇 년을 그대로 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계절에 따라 같은 설정이라도 실제 내부 온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여름에는 문을 여닫는 횟수가 늘면서 온도가 올라갑니다. 몇 가지만 알아두시면 전기 요금과 신선도가 함께 잡힙니다. 냉장은 삼 도, 냉동은 영하 십팔 도입니다 냉장실은 영도에서 오 도 사이, 그중에서도 삼 도
  • "이 링크로 보내라고 하면 사기입니다" 중고거래에서 제일 많이 당합니다 중고거래는 이제 안 쓰는 사람이 드물 만큼 일상이 됐습니다. 그런데 거래 자체보다 결제 단계에서 당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수법이 정교해져서 링크를 열어보면 실제 사이트와 구분이 어렵습니다. 몇 가지 패턴만 알아두시면 대부분 걸러집니다. 상대가 보내준 결제 링크는 열지 마십시오 안전결제를 하자며 채팅으로 링크를 보내주는 경우가 가장 흔한 수법입니다.이
  • "실외기 주변부터 비우세요" 20년차 설치기사가 말한 '진짜 꿀팁' 에어컨이 예전만큼 시원하지 않으면 대부분 가스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설치 일을 오래 한 기사들은 실내기보다 실외기부터 봅니다. 실외기는 뜨거운 열을 밖으로 버리는 장치라 주변이 막히면 성능이 그대로 떨어집니다. 몇 분이면 확인이 끝납니다. 앞뒤로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실외기 뒤쪽으로 열을 빨아들이고 앞쪽 팬으로 뜨거운 바람을 내보냅니다.이 두 방
  • "양배추는 자른 면부터 상합니다" 한 달 가는 보관법 양배추는 한 통을 사면 반은 쓰고 반은 냉장고에서 검게 변합니다. 자른 면이 공기와 닿으면서 그 자리부터 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르는 방식과 감싸는 방법만 바꾸면 한 달 가까이 갑니다. 특별한 용기도 필요 없습니다. 심지를 먼저 파내십시오 양배추는 가운데 심지에서 계속 수분을 끌어다 쓰면서 잎이 마릅니다.칼로 심지를 삼각형으로 도려내고 그 자
  • "건조기에 마른 수건 한 장만 넣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빨래 '진짜 꿀팁' 빨래를 건조기에 돌리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전기 요금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젖은 빨래 사이에 마른 수건을 한 장만 같이 넣으면 건조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마른 수건이 수분을 나눠 가져가면서 전체가 빨리 마르는 원리입니다. 몇 초면 되고 따로 살 것도 없습니다. 큰 수건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젖은 빨래를 넣은 뒤 마른 목욕 수건을 한 장 같이
  • "마트 건표고, 이런 건 국산이 아닙니다" 갓 뒷면만 보세요 말린 표고는 국물을 내거나 나물로 쓸 때 빠지지 않는 재료입니다. 그런데 봉지에 담긴 상태로는 값이 왜 두세 배씩 차이 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실제 차이는 갓의 모양과 두께, 그리고 뒷면 주름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봉지를 열지 않고도 대부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갓 뒷면 주름이 하얀 것이 좋습니다 건표고를 뒤집었을 때 주름 부분이 밝은 미색이면 상태가 좋
  • "묵은쌀 냄새엔 이게 1위였습니다" 세척보다 다시마 한 조각 쌀을 오래 두면 밥을 지었을 때 특유의 눅눅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이걸 없애려고 쌀을 여러 번 박박 씻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영양만 빠져나갑니다. 냄새의 원인은 쌀 표면의 지방이 산화된 것이라 씻어서는 잘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시마 한 조각이면 밥맛이 확 달라집니다. 밥 지을 때 다시마를 함께 넣으십시오 쌀을 안치고 물을 맞춘 뒤 손바닥만 한 다시
  • "다이소 직원이 이건 꼭 사가라더라.." 요리 자주 하는 집이 다 산다는 '이 제품' 요리가 오래 걸리는 집은 실력 문제가 아니라 손이 두 번 세 번 가는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 뜨거운 걸 집을 게 없어서 젓가락으로 버티고, 밥주걱은 밥알이 들러붙어 매번 물에 적십니다. 계량은 눈대중으로 하다 보니 같은 음식인데 맛이 매번 다릅니다. 이 세 가지를 천 원짜리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집게 하나면 손이 뜨거울 일이 없습니다 스텐 걸이집게 4개
  • "형광등 갈러 기사 부르면 4만 원입니다" 직접 하면 만 원 형광등이 깜빡거리기 시작하면 기사님을 부르게 되는데 출장비까지 사만 원 안팎이 나옵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엘이디 등기구는 나사 몇 개로 통째로 갈아 끼우는 구조입니다. 부품값은 만 원대부터 있고 전기 요금도 함께 줄어듭니다. 순서만 알면 삼십 분이면 끝납니다. 차단기부터 반드시 내리십시오 스위치만 끄고 작업하시면 안 되고 분전함에서 해당 회선의 차단기를
  • "창문 레일 홈부터 파내세요" 20년차 새시 기사가 말한 '진짜 꿀팁' 창문이 뻑뻑해서 두 손으로 밀어야 열리는 집이 많습니다. 대부분 창이 낡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지내지만 원인은 거의 레일 홈에 있습니다. 새시 일을 오래 한 기사들은 창을 보기 전에 레일부터 들여다봅니다. 십 분이면 끝나는 일이고 도구도 집에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먼지를 쓸지 말고 파내십시오 레일 홈에는 먼지와 모래가 기름때와 섞여 시멘트처럼 굳어 있습니
  • "두부는 그 물에 담가두지 마세요" 일주일 가는 보관법 두부는 한 모를 사면 반은 쓰고 반은 남는데 며칠 뒤 열어보면 미끈해져 있습니다. 대부분 원래 포장에 있던 물에 그대로 담가 냉장고에 넣기 때문입니다. 그 물에는 이미 두부에서 나온 성분이 섞여 있어 세균이 자라기 좋습니다. 물만 바꿔도 일주일 가까이 갑니다. 찬물에 담가 매일 갈아주십시오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넣고 두부가 잠기도록 깨끗한 찬물을 부어주십
  • "이 음식은 두 시간이면 끝입니다" 여름철 식중독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여름에는 아침에 해둔 반찬을 저녁에 먹기만 해도 탈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한 냄새가 나지 않아도 세균은 이미 위험한 수준까지 늘어나 있을 수 있습니다. 기온이 삼십 도를 넘으면 기준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어떤 음식이 특히 위험한지 알아두시면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두 시간이 기준입니다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 두어도 되는 시간은 보통 두
  • "옷걸이에 고무줄을 두 번만 감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옷걸이 '진짜 꿀팁' 얇은 니트나 캐미솔은 옷걸이에 걸어두면 밤사이 스르르 흘러내려 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 옷걸이를 새로 사자니 여러 개 사면 값이 꽤 나갑니다. 그런데 쓰던 옷걸이 양쪽 어깨에 고무줄을 두 번씩만 감아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고무줄이면 충분합니다. 어깨 양쪽에 두 바퀴면 됩니다 옷걸이 양쪽 어깨 부분에 일반 고무줄을 두 바퀴 정도
  • "야채칸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냉장고 '진짜 꿀팁' 냉장고 야채칸을 열면 바닥에 물이 고여 있고 채소는 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소가 스스로 내뿜은 수분이 빠져나갈 데가 없어서 그 자리에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닥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아두면 이 물기를 종이가 대신 먹습니다. 몇 초면 되고 재료비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바닥 전체를 덮어주십시오 야채칸을 비우고 물기를 닦은 뒤 키친타월을 바닥
  • "마트 미역, 이런 건 자연산이 아닙니다" 봉지에서 확인하세요 미역은 국을 끓이거나 무침을 할 때 늘 쓰는데 고를 때는 값만 보고 집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건미역이라도 자란 방식과 손질 정도에 따라 식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은 색과 두께, 그리고 표기 세 가지입니다. 봉지를 열지 않고도 대부분 알 수 있습니다. 색은 검푸른 쪽이 좋습니다 좋은 건미역은 검은빛이 도는 짙은 녹색이고 광택이
  • "가스레인지 삼발이엔 이게 1위였습니다" 세제보다 과탄산소다 가스레인지 삼발이는 국물이 넘치고 기름이 튀면서 새까맣게 굳어버립니다. 수세미로 문질러도 표면만 벗겨질 뿐 홈 안쪽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건 문질러서 떨어지는 종류가 아니라 불려서 들뜨게 만들어야 하는 때입니다. 과탄산소다에 담가두면 손을 거의 안 대고도 벗겨집니다. 뜨거운 물에 담가두는 것이 전부입니다 큰 대야나 싱크대 마개를 막고 뜨거운 물을 받은 뒤
  • "다이소 직원이 이건 꼭 사가라더라.." 여름에 주방 쓰는 집이 다 산다는 '이 제품' 여름 주방은 조금만 방심해도 냄새와 세균이 먼저 자리를 잡습니다. 김치를 버무리다 손에 물이 드는 것도, 행주 한 장을 며칠 쓰다 시큼해지는 것도 여름에 유독 심해집니다. 그렇다고 매번 삶고 소독하기는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것들로 바꾸면 훨씬 간단해집니다. 장갑은 개별포장이 훨씬 위생적입니다 한 통에 뭉텅이로 든 위생장갑은 젖은 손으
  • "변기 물 계속 흐르면 업체 6만 원입니다" 직접 하면 8천 원 변기에서 물이 졸졸 새는 소리가 계속 나면 수도 요금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그런데 설비 기사를 부르면 출장비 포함해 육만 원 안팎이 나옵니다. 원인은 대부분 물탱크 안의 고무 마개 하나가 낡은 것입니다. 부품값 팔천 원이면 십 분 만에 직접 바꾸실 수 있습니다. 먼저 물탱크 뚜껑을 열어보십시오 물탱크 뚜껑은 그냥 얹혀 있는 구조라 양손으로 들어 올리면
  • "차 안에 이건 절대 두지 마세요" 여름철 폭발 사고가 여기서 납니다 여름철 낮에 세워둔 차 안은 바깥 기온이 삼십 도만 넘어도 실내가 칠십 도 가까이 올라갑니다. 대시보드 위는 이보다 더 뜨거워집니다. 이 온도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물건들이 차 안에 의외로 많이 굴러다닙니다. 몇 가지만 빼놓아도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일회용 라이터와 부탄가스입니다 일회용 라이터는 안에 액화가스가 들어 있어 높은 온도에서 팽창하다 터집
1 3 4 5 6 7 8 9 10 11 12 13 33

당신을 위한 인기글

  • 20대가 작업걸려고 쫓아 온다는 50대 여성의 놀라운 직업
    20대가 작업걸려고 쫓아 온다는 50대 여성의 놀라운 직업
  • 연기만 하려고 했는데…드라마 촬영 중 진짜 임신한 여배우 ‘난리’
    연기만 하려고 했는데…드라마 촬영 중 진짜 임신한 여배우 ‘난리’
  • 잘 어울리는데…절대 사귀지 말자고 서로 약속한 남녀 연예인
    잘 어울리는데…절대 사귀지 말자고 서로 약속한 남녀 연예인
  • 재벌 아님…1만평 땅에 건물 22채 나홀로 소유한 부자의 정체
    재벌 아님…1만평 땅에 건물 22채 나홀로 소유한 부자의 정체
  • 영국 언론이 팩폭 날리며 꼬집은 일본의 열등감
    영국 언론이 팩폭 날리며 꼬집은 일본의 열등감
  • 北 김정은 현재 미칠 지경…김정은을 끌어낼 ‘이 남자’가 움직이다
    北 김정은 현재 미칠 지경…김정은을 끌어낼 ‘이 남자’가 움직이다
  • 김건희 보다 더 무속에 심취해 남편 위험에 처하게 한 유명 정치인의 아내
    김건희 보다 더 무속에 심취해 남편 위험에 처하게 한 유명 정치인의 아내
  • 결혼 20일만에 남편 혼외자를 알게된 연예인이 복수하기 위해 8년간 한일
    결혼 20일만에 남편 혼외자를 알게된 연예인이 복수하기 위해 8년간 한일
  • 매일 경찰의 검문에 걸려서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남자의 최후
    매일 경찰의 검문에 걸려서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남자의 최후
  •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