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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41 중 9 번째 페이지

꿀튜브 (819 Posts)

  • "가스 불은 파란색이면 무조건 정상이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가스 불은 파랗기만 하면 괜찮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파란 불에도 상태가 나쁜 경우가 있고, 색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색과 함께 모양과 소리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몇 가지만 아셔도 판단이 달라집니다. 끝이 노랗게 흔들리면 점검 대상입니다 불꽃 끝이 노랗고 너울거리면 공기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버너 구멍이 음식물로 막혀 있는
  • "수도 계량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현관 밖이나 싱크대 아래 계량기함은 평소에 열어 볼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소리가 나도 모르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그런데 계량기에서 나는 소리는 집 어딘가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요금이 크게 나오기 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물을 안 쓰는데 도는 소리 집 안 수도를 모두 잠근 뒤 계량기함을 열어 보십시오.가운데 작은 별
  • "양배추는 통째로 두면 일주일 만에 뭉개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양배추는 한 통을 사면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며칠이면 겉잎이 축 늘어집니다. 반으로 자른 것은 단면부터 갈변합니다. 사실 문제는 심지와 자른 면입니다. 몇 가지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심지를 도려내고 젖은 종이를 끼웁니다 양배추는 심지에서부터 계속 자라려고 합니다.칼로 심지를 원뿔 모양으로 도려내십시오.그 자리에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 "포르투갈 사람들은 생선을 '이렇게' 굽습니다" 냄새가 덜 납니다 포르투갈은 생선을 자주 구워 먹는 나라라 냄새를 다루는 방법이 오래 쌓였습니다. 그런데 환풍기를 세게 돌리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굽기 전에 무엇을 하느냐, 구운 뒤에 무엇을 치우느냐가 정해져 있습니다. 몇 가지만 따라 하시면 우리 집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굽기 전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표면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그 수증기에 냄새가 실려 퍼집니다.키친타
  • "불을 끄고 바로 닦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프라이팬 '진짜 꿀팁' 프라이팬은 요리가 끝나고 식은 뒤에 씻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기름이 굳고 나면 수세미로 아무리 밀어도 잘 안 지워집니다. 뜨거울 때 찬물을 부으면 팬이 휘어집니다. 그런데 순서만 바꾸면 훨씬 쉬워집니다. 불을 끄고 여열에서 훔칩니다 음식을 덜어 낸 직후, 불만 끄고 그대로 두십시오.아직 따뜻할 때 키친타월로 기름을 한 번 훔쳐 내십시오.굳기 전이라 힘
  • "도라지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도라지는 손질된 상태로 파는 것이 많아 겉만 보고는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얗게 까 놓으면 국산이든 수입산이든 비슷해 보입니다. 값 차이도 생각만큼 크지 않습니다. 뒤집어 표시면을 보시면 몇 초 만에 갈립니다. 표시란의 원산지 칸을 봅니다 포장에는 원산지를 적는 칸이 반드시 있습니다.앞면의 지역 이름은 상표일 수 있습니다.뒷면 표시란에 적힌 것이 기준입니다
  • "수건도 드라이기도 아니었다" 욕실 거울 김서림 없애는 재료 1위 샤워를 하고 나면 거울이 뿌옇게 서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수건으로 닦으면 그때뿐이고 자국만 남습니다. 드라이기로 말리자니 매번 꺼내기가 번거롭습니다. 그런데 욕실에 이미 있는 것 하나면 며칠은 갑니다. 비누입니다. 마른 거울에 비누를 문지릅니다 먼저 거울을 마른 수건으로 완전히 닦으십시오.물기가 있으면 비누가 흘러내립니다.고체 비누를 거울 전체에 가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반찬 남기는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반찬을 조금씩 남기다 보면 냉장고 안이 큰 통으로 가득 찹니다. 정작 안에는 두세 숟가락밖에 없는데 자리만 차지합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이야기를 하며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통을 더 사는 물건이 아니라 남은 양에 맞춰 줄여 주는 물건들입니다. 조금 남은 것은 작은 통에 옮깁니다 미니 원형 소분 용기 10
  • "음식물 쓰레기는 얼려 버리면 안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얼려 두면 안 된다는 말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냉동실에 음식이 아닌 것을 넣는다는 거부감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가 나뉩니다. 어떻게 담아 두느냐가 갈립니다. 얼리면 냄새와 벌레가 줄어듭니다 상온에 둔 음식물은 하루만 지나도 삭기 시작합니다.얼려 두면 그 과정이 멈춰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여름에는 초파리가
  • "에어프라이어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에어프라이어는 팬이 계속 도는 기계라 원래도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소리가 달라져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소리는 안쪽 상태를 알려 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크게 번지기 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덜덜 떨리는 소리 바스켓이 제자리에 끝까지 들어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전원을 빼고 빼냈다가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 "생강은 그냥 두면 일주일 만에 쪼그라듭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생강은 한 번에 조금씩 쓰다 보니 남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며칠 두면 껍질이 마르고 안쪽에 곰팡이가 핍니다. 사실 문제는 물기와 온도입니다. 몇 가지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흙을 털고 말린 뒤 담습니다 사 오시면 씻지 마시고 흙만 털어 내십시오.물에 닿으면 그 자리부터 무릅니다.키친타월로 감싸 통에 담으십시오.껍질째 두시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쓸
  • "캐나다 사람들은 창문을 '이렇게' 막습니다" 외풍이 덜 듭니다 캐나다는 겨울이 길고 추운 나라라 창문 관리가 일상입니다. 창을 바꾸지 않고도 찬 기운을 줄이는 방법이 집집마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값비싼 공사가 아니라 순서와 재료의 문제입니다. 몇 가지만 따라 하시면 우리 집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틈부터 찾아 막습니다 창을 닫고 촛불이나 휴지를 가장자리에 대 보십시오.흔들리는 자리가 바람이 들어오는 곳입니다.그 자리에만
  • "필터를 햇볕에 널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청소기 '진짜 꿀팁' 청소기가 예전만큼 안 빨아들인다고 느끼신 적 있으실 겁니다. 먼지통은 비웠는데도 소리만 커지고 힘이 없습니다. 대부분은 고장이 아니라 필터 때문입니다. 새것을 사기 전에 해 보실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먼지를 털어 낸 뒤 물로 헹굽니다 필터를 빼서 통 위에서 가볍게 두드려 털어 내십시오.물세척이 되는 필터라면 미지근한 물로 헹굽니다.세제는 쓰지 마십시오.
  • "밤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가을이 되면 밤을 사시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그런데 껍질만 보고는 국산인지 수입산인지 가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값도 비슷해 더 헷갈립니다. 뒤집어서 표시면을 보시면 몇 초 만에 갈립니다. 표시란의 원산지 칸을 봅니다 포장에는 원산지를 적는 칸이 반드시 있습니다.앞면의 지역 이름은 상표일 수 있습니다.뒷면 표시란에 적힌 것이 기준입니다.낱개로 파는 것은 매대
  • "세제도 솔도 아니었다" 물병 안쪽 미끌거림 없애는 재료 1위 물병이나 텀블러는 며칠만 지나도 안쪽이 미끌거립니다. 손이 안 들어가니 세제를 넣고 흔들어 보지만 그대로입니다. 긴 솔을 사도 바닥 모서리까지는 닿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엌에 늘 있는 것 하나면 깨끗해집니다. 쌀입니다. 쌀 한 숟가락과 물을 넣습니다 씻지 않은 생쌀을 한 숟가락 넣으십시오.물은 병의 삼분의 일 정도만 채웁니다.가득 채우면 쌀이 움직이지 않아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조리대 좁은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싱크대 조리대가 좁으면 도마 하나만 올려도 자리가 없습니다. 양념통은 구석에 몰려 있고 수세미는 개수대에 그냥 놓여 물이 고입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이야기를 하며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조리대를 넓히는 물건이 아니라 위와 옆을 쓰게 해 주는 물건들입니다. 위쪽 공간을 한 층 만듭니다 접이식 주방선반은 1
  • "수건은 삶을수록 깨끗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수건에서 냄새가 나면 일단 삶는 분들이 많습니다. 뜨거울수록 깨끗해진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삶는 방식이 오히려 냄새를 굳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냄새가 났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세제가 남은 수건은 삶으면 안 됩니다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남은 상태에서 삶으면 안쪽에 그대로 굳습니다.물을 먹지 않고 미끌거리는 수건이 여기에 해당합니다.이럴 때
  • "밥솥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전기밥솥은 매일 쓰다 보니 소리에 익숙해집니다. 그러다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나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밥솥 소리는 안쪽 상태를 알려 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크게 번지기 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칙 하고 김이 새는 소리 뚜껑 가장자리에서 김이 옆으로 새는 경우입니다.고무 패킹이 딱딱해졌거나 밥알이 끼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버섯은 씻어서 넣으면 이틀 만에 물러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버섯은 사 온 지 며칠만 지나도 미끈해지고 갓이 처집니다. 냉장고에 넣었는데도 그렇습니다. 사실 문제는 물기와 포장입니다. 몇 가지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씻지 말고 털어만 냅니다 버섯은 물을 잘 빨아들이는 구조입니다.사 오시면 씻지 마시고 마른 솔이나 키친타월로 털어 내십시오.흙이 묻은 밑동은 잘라 내면 됩니다.씻는 것은 요리 직전에 하시는 편이 낫
  •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실내 온도를 '이렇게' 맞춥니다" 난방비가 덜 나옵니다 오스트리아는 겨울이 길어 난방을 오래 쓰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집집마다 온도를 올리는 대신 정해 두고 쓰는 방식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방마다 숫자가 다르고, 한 번 맞추면 잘 건드리지 않습니다. 몇 가지만 따라 하시면 우리 집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방마다 다른 온도를 둡니다 거실과 침실을 같은 온도로 맞추지 않습니다.자는 방은 조금 낮게, 오래 앉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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