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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33 중 14 번째 페이지

꿀튜브 (658 Posts)

  • "한전 직원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여름 전기요금 올리는 습관 3가지 여름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아 들고 놀라는 집이 매년 반복됩니다.똑같이 에어컨을 켰는데 옆집보다 훨씬 많이 나왔다는 이야기도 흔합니다.오래 이 일을 해온 분들은 차이가 사용 시간보다 사용 습관에서 온다고 말합니다.집집마다 반복되는 세 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에어컨을 자주 껐다 켜는 습관 전기를 아끼려고 시원해지면 끄고 더워지면 다시 켜는 분들이 많습니다.그
  • "당근은 꼭 '이렇게' 두세요" 무르지 않고 한 달을 갑니다 당근은 한 봉지 사두면 오래 쓸 것 같지만, 며칠만 지나도 겉이 미끈해지고 물러집니다.특히 여름에는 비닐봉지 안에 물방울이 맺히면서 상하는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문제는 온도가 아니라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히는 구조에 있습니다.보관 방법만 바꿔도 한 달 가까이 단단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잎이 붙어 있으면 먼저 잘라냅니다 당근 윗부분에 잎이 남
  • "음식물 쓰레기에 이건 넣으면 안 됩니다" 과태료 나올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나오는데도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는 여전히 헷갈립니다.먹다 남긴 것이니 다 같이 넣으면 될 것 같지만, 기준은 '동물이 먹을 수 있는가'에 가깝습니다.잘못 넣으면 수거가 거부되고, 반복되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집에서 가장 자주 헷갈리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뼈와 껍데기는 일반 쓰레기입니다 소뼈나 돼지뼈, 생선의 굵은 뼈는
  • "아일랜드 사람들은 신발장에 '이걸' 둡니다" 냄새가 평생 안 납니다 여름이 지나고 나면 현관문을 열 때마다 신발장 쪽에서 특유의 냄새가 올라옵니다.탈취제를 넣어봐도 냄새 위에 향이 덧입혀질 뿐, 며칠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비가 잦고 습한 날씨를 오래 겪은 나라들은 신발장에 향을 넣는 대신 습기를 잡는 물건을 넣습니다. 아일랜드 가정이 대표적입니다.집에서도 그대로 옮겨올 수 있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향이 아니라 숯
  • "마트에서 이런 올리브유 사지 마세요.." 엑스트라 버진이 아닙니다 올리브유는 한 병 사두면 오래 쓰는 기름이라 가격만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그런데 같은 용량, 비슷한 가격인데도 향과 맛이 확연히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오래 식자재를 다뤄온 분들은 병을 열기 전에 라벨만 봐도 대략 판단이 선다고 말합니다.마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등급 표기부터 확인합니다 올리브유는 압착 방식과 산도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
  • "수세미로 문지르지 마세요" 뿌연 유리컵 3분 만에 되살리는 방법 1위 새로 산 유리컵도 몇 달만 쓰면 표면이 뿌옇게 흐려집니다.세제를 묻혀 아무리 문질러도 그대로라서 결국 오래된 컵으로 여기고 구석에 밀어두게 됩니다.이 백탁은 때가 아니라 물속 미네랄이 표면에 얇게 굳어 붙은 것입니다. 그래서 계면활성제인 주방세제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식당에서 컵을 많이 다루는 분들이 쓰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정답은 따뜻한 물에 푼 식초
  • "다이소 또 일냈다.." 마트 1만원짜리를 3,000원에 파는 빨래템 3가지 장마철이 지나도 빨래가 제대로 마르지 않는 날이 이어집니다.건조기를 돌려도 수건이 뻣뻣하거나, 다 마른 것 같은데 개어놓으면 눅눅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시중에서 파는 건조 보조용품은 세트로 사면 1만 원을 훌쩍 넘깁니다. 그런데 같은 역할을 다이소에서 3,000원 이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오늘은 실제로 손이 자주 가는 빨래·건조 관련 상품 세
  • "에어컨 끄기 전 이것만 해보세요.." 대부분 그냥 끕니다 여름 내내 잘 쓰던 에어컨에서 어느 날부터 퀴퀴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필터를 씻어도 며칠 지나면 다시 같은 냄새가 나는 집이 많습니다.원인은 대부분 필터가 아니라 안쪽에 남은 물기입니다. 냉방을 하면 기기 내부에 물방울이 맺히는데, 이 상태로 전원을 끄면 그대로 갇힙니다.끄기 전 습관 하나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끄기 전에 송풍으로 십 분
  • "20년차 커튼 가게 사장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커튼 망치는 습관 커튼은 한 번 달면 몇 년을 그대로 쓰는 물건이라 관리에 신경 쓰기 어렵습니다.그러다 어느 날 색이 바래거나 아랫단이 늘어져서야 교체를 생각하게 됩니다.오래 이 일을 해온 분들은 커튼 수명이 원단보다 사용 습관에서 갈린다고 말합니다.집집마다 반복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세탁기에 그냥 돌리는 습관 커튼은 면적이 넓고 무게가 많이 나가서, 물을 먹으면 세
  • "포도는 꼭 '이렇게' 씻으세요" 하얀 가루 그냥 두면 안 됩니다 포도 껍질에 하얗게 앉은 가루를 보고 농약이라고 생각해 박박 문질러 씻는 분들이 많습니다.반대로 물에 대충 헹궈서 바로 먹는 경우도 흔합니다.둘 다 아쉬운 방법입니다. 포도는 씻는 순서만 바꿔도 훨씬 깨끗하고 알이 무르지 않습니다.집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송이째 씻지 말고 가위로 자릅니다 송이를 통째로 물에 담그면 안쪽 알까지 물이
  • "20년차 신발가게 사장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여름에 신발 망가뜨리는 행동 여름 신발은 유독 빨리 상합니다.땀도 많고 비도 자주 맞기 때문입니다.그런데 같은 신발인데도 오래 신는 분들이 있습니다.오래 다뤄온 분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젖은 채로 신발장에 넣는 경우 비를 맞거나 땀이 밴 신발을 바로 넣게 됩니다.닫힌 공간에서 습기가 갇히면 안쪽부터 상합니다.밑창을 붙인 접착 부분도 습기에 약합니다.하루 정도 밖에
  • "그리스 사람들은 여름 한낮을 '이렇게' 보냅니다" 안 나갑니다 한여름 낮에 밖에 나갔다가 몸이 축 처져 돌아온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같은 더위를 매년 겪는 나라들은 이 시간대를 아예 다르게 씁니다. 특히 그리스 가정의 여름 하루는 구조가 다릅니다.더위를 이겨내려 하지 않고, 가장 더운 시간에는 활동 자체를 비워두는 방식입니다.집에서도 그대로 옮겨올 수 있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한낮에는 덧창을 닫아둡니다 해가 가장
  • "이런 다진 마늘은 그냥 두세요.." 하얗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요리할 때마다 마늘을 까고 다지기는 번거로워서 시판 다진 마늘을 쓰는 집이 많습니다.그런데 같은 다진 마늘인데도 어떤 것은 향이 살아 있고, 어떤 것은 물기만 많고 맛이 밍밍합니다.오래 장사를 해온 분들은 색과 물기만 봐도 대략 구분이 된다고 말합니다.마트에서 고를 때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나치게 하얀 것은 한 번 의심 마늘은 다지고 나면
  • "물로 씻지 마세요" 방충망 먼지 한 번에 걷어내는 재료 1위 여름이 지날 무렵 방충망을 보면 회색 먼지가 촘촘하게 끼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물을 뿌려 씻어내려 하면 먼지가 오히려 뭉쳐서 구멍을 막고, 마르면 얼룩까지 남습니다.방충망 먼지는 물로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붙잡아서 걷어내야 하는 종류입니다.청소를 오래 해온 분들이 이때 가장 먼저 쓰는 재료가 따로 있습니다. 정답은 물에 희석한 섬유유연제 물 한 컵에 섬유유
  • "다이소 또 터졌다.." 냉장고 속 정리해주는 1천원대 3가지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뭐가 어디 있는지 몰라 한참 뒤적이게 되는 집이 많습니다.안쪽에 밀려 들어간 반찬통은 결국 잊혀지고, 며칠 뒤에야 상한 채로 발견되곤 합니다.용량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라기보다, 칸이 나뉘어 있지 않아 생기는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오늘은 다이소에서 천 원대로 냉장고 속을 구획해 주는 상품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 "전기밥솥 이 버튼 눌러보셨나요.." 대부분 모르고 그냥 씁니다 전기밥솥은 매일 쓰지만 설명서를 읽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밥 짓기와 보온 말고는 눌러본 적이 없기 마련입니다.그런데 그 안에는 오래 쓰게 해주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대부분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자동 세척 기능 요즘 밥솥에는 세척이나 청소 코스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물을 붓고 돌리면 안쪽에 김을 채워 눌은 것을 불려줍니다.손이 닿지
  • "버섯은 꼭 '이렇게' 두세요.." 물기 없이 오래갑니다 버섯은 값도 좋고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립니다.그런데 사 온 지 이틀만 지나도 미끈해집니다.봉지 안쪽에 물방울이 맺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버섯은 두는 방식만 바꿔도 확실히 오래갑니다. 씻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버섯은 스펀지처럼 물을 그대로 빨아들입니다.미리 씻으면 안까지 물이 배어 금방 무릅니다.흙이 묻어 있다면 마른 솔이나 키친타월로 털어냅니다.먹기 직
  • "여기서 드론 날리면 과태료입니다" 대부분 모르고 띄웁니다 드론은 이제 취미로 즐기는 분이 많아졌습니다.작고 가벼워 어디서든 띄워도 될 것처럼 느껴집니다.그런데 우리나라는 비행이 제한되는 구역이 넓은 편입니다.모르고 띄웠다가 과태료를 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공항 주변과 비행금지구역 공항 주변 반경은 원칙적으로 비행이 제한됩니다.항공기 운항과 직접 부딪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서울 도심 일부와 군사시설 주변도
  • "스위스 사람들은 여름 장을 '이렇게' 봅니다" 버리는 게 없습니다 여름에는 장을 봐 와도 며칠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분명 필요해서 산 것인데 결국 버리게 됩니다.냉장고가 작아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장바구니 물가가 높은 스위스의 방식이 참고가 됩니다. 차가운 것을 마지막에 담습니다 현지에서는 장을 볼 때 담는 순서를 정해두는 편입니다.상하지 않는 것부터 담고 냉장·냉동은 맨 마지막에 담습니다.계산대
  • "마트에서 이런 간장 사지 마세요.." 숫자 하나면 갈립니다 간장은 거의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입니다.그런데 종류가 많아 무엇을 사야 할지 매번 헷갈립니다.앞면에는 대부분 비슷한 말이 크게 적혀 있습니다.실제로 갈리는 부분은 뒷면의 숫자 하나입니다. 식품유형부터 확인합니다 뒷면에는 식품유형이 반드시 표기돼 있습니다.양조간장은 콩을 발효시켜 시간을 들여 만든 것입니다.산분해간장은 화학적으로 분해해 빠르게 만든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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