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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50 중 17 번째 페이지

꿀튜브 (987 Posts)

  • "음식은 뜨거울 때 덮어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남은 음식은 식기 전에 덮어 두어야 덜 상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뜨거울 때 꽉 덮으면 안에서 물이 맺히고 그 물이 오히려 상하게 만듭니다. 언제 덮느냐가 갈립니다. 순서만 바꾸셔도 차이가 납니다. 김이 빠질 때까지는 열어 둡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덮으면 뚜껑 안쪽에 물방울이 맺힙니다.그 물이 음식 위로 떨어지면서 맛과 상태가 나빠집니다.김이 거의
  • "실외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에어컨 실외기는 밖에 있다 보니 소리에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 그러다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나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실외기 소리는 상태를 알려 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크게 번지기 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덜덜 떨리며 울리는 소리 받침대와 실외기 사이가 헐거워졌을 가능성이 큽니다.고정 볼트가 풀리면 진동이 그대로 벽을
  • "쪽파는 묶어 두면 사흘 만에 물러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쪽파는 한 단을 사면 늘 남습니다. 그런데 고무줄로 묶인 채 두면 눌린 자리부터 노랗게 변하고 물러집니다. 사실 문제는 묶음과 물기입니다. 몇 가지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묶은 줄부터 풀어 펼칩니다 사 오시면 고무줄이나 끈을 바로 풀어 주십시오.묶인 자리는 공기가 통하지 않아 먼저 상합니다.누런 잎과 뿌리 쪽 흙은 털어 내십시오.이것만으로도 며칠은 더
  • "뉴질랜드 사람들은 니트를 '이렇게' 빱니다" 줄어들지 않습니다 뉴질랜드는 양모를 많이 쓰는 나라라 니트를 다루는 방법이 집집마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비싼 세제를 쓰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물 온도와 헹구는 방식, 말리는 자세가 정해져 있습니다. 몇 가지만 따라 하시면 우리 집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미지근한 물에 담가 눌러 빱니다 뜨거운 물에 넣으면 섬유가 엉키면서 줄어듭니다.손이 편한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받
  • "날개를 빼지 말고 닦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선풍기 '진짜 꿀팁' 여름이 지나 선풍기를 넣으려면 날개에 앉은 먼지가 걸립니다. 앞망을 열고 날개를 빼서 씻자니 나사가 잘 안 돌아가고 다시 끼우기도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대충 털어 넣어 두게 됩니다. 그런데 분해하지 않고도 안쪽까지 닦는 방법이 있습니다. 젖은 수건을 앞망에 씌웁니다 전원을 뽑고 젖은 수건을 앞망 전체에 덮으십시오.수건이 먼지를 흡착해 날리지 않게 잡아 줍니
  • "고사리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고사리는 말린 상태로 파는 것이 많아 겉만 보고는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삶아서 무치면 더더욱 구분이 안 됩니다. 값 차이는 꽤 나는데 표시는 작게 적혀 있습니다. 뒤집어 표시면을 보시면 몇 초 만에 갈립니다. 표시란의 원산지 칸을 봅니다 포장에는 원산지를 적는 칸이 반드시 있습니다.앞면의 지역 이름은 상표일 수 있습니다.뒷면 표시란에 적힌 것이 기준입니다.
  • "손톱도 물티슈도 아니었다" 유리병 스티커 자국 없애는 재료 1위 잼이나 소스를 다 먹고 병을 쓰려 하면 스티커가 문제입니다. 손톱으로 긁으면 종이만 벗겨지고 끈적한 것이 그대로 남습니다. 물티슈로 문지르면 더 넓게 번집니다. 그런데 부엌에 있는 것 하나면 말끔해집니다. 식용유입니다. 기름을 발라 십 분 둡니다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자국 위에 얹으십시오.바르고 바로 닦으면 소용이 없습니다.십 분 정도 두어 끈적한 층이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하수구 냄새 올라오는 집이 산다는 '이 제품' 여름이 지나도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집이 있습니다. 물을 아무리 부어도 그때뿐이고 초파리까지 꼬입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이야기를 하며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약을 붓는 물건이 아니라 올라오는 길을 막아 주는 물건들입니다. 거름망부터 실리콘으로 바꿉니다 배수구 거름망 실리콘은 1,000원이고, 구멍이
  • "가스 불은 파란색이면 무조건 정상이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가스 불은 파랗기만 하면 괜찮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파란 불에도 상태가 나쁜 경우가 있고, 색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색과 함께 모양과 소리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몇 가지만 아셔도 판단이 달라집니다. 끝이 노랗게 흔들리면 점검 대상입니다 불꽃 끝이 노랗고 너울거리면 공기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버너 구멍이 음식물로 막혀 있는
  • "수도 계량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현관 밖이나 싱크대 아래 계량기함은 평소에 열어 볼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소리가 나도 모르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그런데 계량기에서 나는 소리는 집 어딘가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요금이 크게 나오기 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물을 안 쓰는데 도는 소리 집 안 수도를 모두 잠근 뒤 계량기함을 열어 보십시오.가운데 작은 별
  • "양배추는 통째로 두면 일주일 만에 뭉개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양배추는 한 통을 사면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며칠이면 겉잎이 축 늘어집니다. 반으로 자른 것은 단면부터 갈변합니다. 사실 문제는 심지와 자른 면입니다. 몇 가지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심지를 도려내고 젖은 종이를 끼웁니다 양배추는 심지에서부터 계속 자라려고 합니다.칼로 심지를 원뿔 모양으로 도려내십시오.그 자리에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 "포르투갈 사람들은 생선을 '이렇게' 굽습니다" 냄새가 덜 납니다 포르투갈은 생선을 자주 구워 먹는 나라라 냄새를 다루는 방법이 오래 쌓였습니다. 그런데 환풍기를 세게 돌리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굽기 전에 무엇을 하느냐, 구운 뒤에 무엇을 치우느냐가 정해져 있습니다. 몇 가지만 따라 하시면 우리 집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굽기 전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표면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그 수증기에 냄새가 실려 퍼집니다.키친타
  • "불을 끄고 바로 닦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프라이팬 '진짜 꿀팁' 프라이팬은 요리가 끝나고 식은 뒤에 씻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기름이 굳고 나면 수세미로 아무리 밀어도 잘 안 지워집니다. 뜨거울 때 찬물을 부으면 팬이 휘어집니다. 그런데 순서만 바꾸면 훨씬 쉬워집니다. 불을 끄고 여열에서 훔칩니다 음식을 덜어 낸 직후, 불만 끄고 그대로 두십시오.아직 따뜻할 때 키친타월로 기름을 한 번 훔쳐 내십시오.굳기 전이라 힘
  • "도라지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도라지는 손질된 상태로 파는 것이 많아 겉만 보고는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하얗게 까 놓으면 국산이든 수입산이든 비슷해 보입니다. 값 차이도 생각만큼 크지 않습니다. 뒤집어 표시면을 보시면 몇 초 만에 갈립니다. 표시란의 원산지 칸을 봅니다 포장에는 원산지를 적는 칸이 반드시 있습니다.앞면의 지역 이름은 상표일 수 있습니다.뒷면 표시란에 적힌 것이 기준입니다
  • "수건도 드라이기도 아니었다" 욕실 거울 김서림 없애는 재료 1위 샤워를 하고 나면 거울이 뿌옇게 서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수건으로 닦으면 그때뿐이고 자국만 남습니다. 드라이기로 말리자니 매번 꺼내기가 번거롭습니다. 그런데 욕실에 이미 있는 것 하나면 며칠은 갑니다. 비누입니다. 마른 거울에 비누를 문지릅니다 먼저 거울을 마른 수건으로 완전히 닦으십시오.물기가 있으면 비누가 흘러내립니다.고체 비누를 거울 전체에 가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반찬 남기는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반찬을 조금씩 남기다 보면 냉장고 안이 큰 통으로 가득 찹니다. 정작 안에는 두세 숟가락밖에 없는데 자리만 차지합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이야기를 하며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통을 더 사는 물건이 아니라 남은 양에 맞춰 줄여 주는 물건들입니다. 조금 남은 것은 작은 통에 옮깁니다 미니 원형 소분 용기 10
  • "음식물 쓰레기는 얼려 버리면 안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얼려 두면 안 된다는 말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냉동실에 음식이 아닌 것을 넣는다는 거부감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가 나뉩니다. 어떻게 담아 두느냐가 갈립니다. 얼리면 냄새와 벌레가 줄어듭니다 상온에 둔 음식물은 하루만 지나도 삭기 시작합니다.얼려 두면 그 과정이 멈춰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여름에는 초파리가
  • "에어프라이어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에어프라이어는 팬이 계속 도는 기계라 원래도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소리가 달라져도 그러려니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 소리는 안쪽 상태를 알려 주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미리 알고 계시면 크게 번지기 전에 잡으실 수 있습니다. 덜덜 떨리는 소리 바스켓이 제자리에 끝까지 들어가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전원을 빼고 빼냈다가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 "생강은 그냥 두면 일주일 만에 쪼그라듭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생강은 한 번에 조금씩 쓰다 보니 남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며칠 두면 껍질이 마르고 안쪽에 곰팡이가 핍니다. 사실 문제는 물기와 온도입니다. 몇 가지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흙을 털고 말린 뒤 담습니다 사 오시면 씻지 마시고 흙만 털어 내십시오.물에 닿으면 그 자리부터 무릅니다.키친타월로 감싸 통에 담으십시오.껍질째 두시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쓸
  • "캐나다 사람들은 창문을 '이렇게' 막습니다" 외풍이 덜 듭니다 캐나다는 겨울이 길고 추운 나라라 창문 관리가 일상입니다. 창을 바꾸지 않고도 찬 기운을 줄이는 방법이 집집마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값비싼 공사가 아니라 순서와 재료의 문제입니다. 몇 가지만 따라 하시면 우리 집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틈부터 찾아 막습니다 창을 닫고 촛불이나 휴지를 가장자리에 대 보십시오.흔들리는 자리가 바람이 들어오는 곳입니다.그 자리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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