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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33 중 21 번째 페이지

꿀튜브 (658 Posts)

  • "한국인 90%가 덜 바릅니다" 선크림 제대로 쓰는 법 3가지 선크림을 발랐는데도 타고 왔다면 제품 탓이 아니라 바르는 방법 탓일 가능성이 큽니다. 대부분 권장량의 절반도 안 바르거든요. 한여름 자외선에서 피부를 제대로 지키는 선크림 사용법 3가지입니다. 양은 생각의 두 배로 얼굴 기준 권장량은 500원 동전 크기, 손가락 두 마디 분량입니다. 얇게 펴 바르면 표기된 차단지수의 절반도 효과를 못 보죠. 한 번에 두
  • "30년차 방앗간 사장이 알려줍니다" 참기름 제맛 지키는 보관법 3가지 짜 온 지 얼마 안 된 참기름인데 벌써 쩐내가 난다면 보관이 잘못된 겁니다. 참기름과 들기름은 보관법이 서로 다르거든요. 방앗간을 오래 한 사장님들이 손님들에게 늘 당부하는 기름 보관법 3가지입니다. 참기름은 실온, 들기름은 냉장 참기름은 항산화 성분이 많아 서늘하고 어두운 실온 찬장에 두는 게 맞습니다. 냉장하면 침전물이 생기고 향이 굳죠. 반대로 들
  • "가위도 테이프도 아니었다" 옷 보풀 없애는 재료 1위 아끼는 니트와 티셔츠에 보풀이 일어나면 옷이 한순간에 낡아 보입니다. 가위로 자르다 옷을 뚫을 뻔하고, 테이프는 붙였다 떼도 그대로죠. 보풀은 뜯는 게 아니라 깎는 겁니다. 세면대에 있는 일회용 면도기 하나면 됩니다. 테이프로는 안 되는 이유 보풀은 섬유가 마찰로 엉켜 실 끝에 매달린 뭉치입니다. 테이프의 접착력으로는 뜯기지 않고 먼지만 붙어 나오죠.
  • "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머그컵 커피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매일 쓰는 머그컵 안쪽이 갈색으로 물들어 설거지를 해도 그대로죠. 남에게 내놓기 민망할 정도가 되면 결국 새 컵을 꺼내게 됩니다. 커피 착색은 수세미로 지우는 게 아니었습니다. 답은 세면대 옆에 있는 치약입니다. 설거지로 안 지워지는 이유 커피와 차의 색소는 컵 표면의 미세한 흠집에 스며들어 층층이 쌓입니다. 세제 거품은 표면 기름기만 씻을 뿐 스며든 색
  • "15년차 택배기사가 알려줍니다" 여름 택배 상하지 않게 받는 법 3가지 한여름 문 앞에 몇 시간 놓여 있던 택배 상자, 열어 보니 아이스팩은 다 녹아 미지근해져 있죠. 여름 택배는 받는 사람의 요령이 절반입니다. 오래 배송 일을 한 기사님들이 권하는 여름 택배 요령 3가지입니다. 신선식품은 받는 날을 맞추세요 냉장·냉동 식품은 집에 있는 날 도착하도록 주문하는 게 기본입니다. 금요일 주문은 주말을 상자 안에서 보낼 수 있으니
  • "무뎌진 가위로 '이것' 잘라보세요".. 새 가위처럼 돌아옵니다 주방 가위가 무뎌져 파 한 단도 뭉개며 잘리고, 테이프 끈적이까지 붙어 뻑뻑하죠. 새로 사기엔 애매하고요. 무뎌진 가위는 집에 있는 것 하나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서랍 속 알루미늄 호일이면 됩니다. 알루미늄 호일을 잘라 보세요 호일을 서너 겹으로 접어 가위로 쭉쭉 스무 번 정도 잘라 보세요. 호일의 금속면이 날의 미세한 이를 다듬어 절삭력이 살아납니다.
  • "이런 포도 사지 마세요.." 달고 싱싱한 포도 고르는 법 3가지 여름 과일 코너의 포도, 겉만 봐서는 다 비슷해 보이지만 몇 가지만 확인하면 단 송이를 골라낼 수 있습니다. 청과 코너에서 통하는 포도 고르는 기준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하얀 가루가 있는 게 신선한 포도 포도알 표면의 뿌연 하얀 가루는 농약이 아니라 포도가 스스로 만든 보호막입니다. 과분이라고 부르는데, 이게 고르게 남아 있을수록 갓 수확한 신선한 포도
  • "다이소가 또 해냈다.." 요리가 쉬워지는 주방 알짜템 3가지 같은 요리를 해도 유난히 수월하게 하는 집엔 이유가 있습니다. 손 많이 가는 일을 도구가 대신해 주고 있거든요. 다이소 주방 코너에서 요리 난이도를 확 낮춰 주는 알짜템 3가지를 골라 봤습니다. 다시백 35매 대형 (3,000원) 멸치, 다시마, 건새우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국물이 완성되는 육수 주머니입니다. 건더기 건져내는 수고가 사라지죠. 대형이라
  • "물티슈도 세제도 아니었다" 벽지 얼룩 지우는 재료 1위 스위치 주변 손때, 가구 옮기다 생긴 자국, 아이 낙서까지. 벽지 얼룩을 물티슈로 문지르면 얼룩이 번지고 벽지만 해집니다. 벽지는 물로 닦는 게 아니었습니다. 답은 식탁 위에 있던 식빵 한 조각입니다. 물티슈가 벽지를 망치는 이유 종이 벽지는 물기를 먹으면 표면이 불고, 문지르면 보풀이 일어나 얼룩보다 더 눈에 띄는 자국이 남습니다. 세제를 뿌리면 세제
  • "김, 눅눅해졌다고 버리지 마세요" 바삭하게 살리는 법 3가지 뜯어 둔 김이 하루 만에 눅눅해지고 비린 맛이 나는 계절입니다. 그렇다고 버리기엔 아깝죠. 눅눅한 김은 살릴 수 있고, 애초에 눅눅해지지 않게 보관하는 법도 있습니다.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전자레인지 20초면 되살아납니다 눅눅해진 김은 접시에 펼쳐 전자레인지에 20~30초만 돌려 보세요. 수분이 날아가며 바삭함이 돌아옵니다.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
  •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에어컨 전기요금 아끼는 사용법 3가지 전기요금 아끼려고 에어컨을 껐다 켰다 반복하는 집이 많죠. 그런데 요즘 에어컨에는 이게 오히려 요금을 올리는 습관입니다. 한여름 전기요금 고지서가 무섭다면, 오늘부터 이 세 가지만 바꿔 보세요. 인버터 에어컨은 계속 켜두는 게 이득 2011년 이후 나온 에어컨 대부분은 인버터형입니다. 희망 온도에 도달하면 스스로 출력을 낮춰 유지하는 방식이라, 껐다 켰다
  • "베테랑 주부들은 냉동실 '이렇게' 정리합니다" 안 버리는 수납법 3가지 냉동실 깊숙한 곳에서 정체불명의 까만 봉지가 나온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언제 넣었는지 모르니 결국 버리게 되죠. 냉동실은 넣는 방식만 바꿔도 버리는 음식이 확 줄어듭니다. 살림 고수들의 냉동실 수납법 3가지입니다. 눕히지 말고 책처럼 세워서 지퍼백에 담은 식재료는 납작하게 얼린 뒤 책꽂이의 책처럼 세워서 꽂으세요. 위에서 봤을 때 한눈에 다 보입니
  • "고구마 냉장고에 넣으면 맛 버립니다" 오래 보관하는 법 3가지 한 박스 사 둔 고구마, 냉장고에 넣었더니 속이 거뭇해지고 맛이 밍밍해진 경험 있으실 겁니다. 고구마는 추위에 약한 대표 식재료거든요. 고구마를 달고 오래 보관하는 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냉장고 말고 서늘한 실내에 고구마는 10도 아래로 내려가면 냉해를 입어 속이 검게 변하고 단맛이 사라집니다. 냉장 보관이 오히려 독인 채소죠. 신문지에 싸서 바람이
  • "이런 참치캔 사지 마세요.." 고를 때 확인할 것 3가지 찌개에 볶음에 비상식량까지, 집집마다 쟁여 두는 참치캔. 그런데 캔 제품은 고르고 다루는 데 몇 가지 철칙이 있습니다. 마트에서 캔을 고를 때, 그리고 따고 난 뒤 확인할 것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부풀거나 찌그러진 캔은 피하세요 캔 뚜껑이나 바닥이 볼록하게 부풀어 있다면 내부에 가스가 생겼다는 신호입니다. 유통기한이 남았어도 절대 사면 안 되죠. 모서
  • "10년차 세차장 사장이 알려줍니다" 셀프 세차 망치는 실수 3가지 아끼는 차라서 직접 세차했는데, 오히려 잔기스만 늘었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세차장 사장님들 눈에는 원인이 바로 보인다고 하죠. 셀프 세차에서 차를 망치는 대표 실수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세차하기 한여름 땡볕 아래 세차는 최악의 타이밍입니다. 물과 세제가 마르며 얼룩이 도장면에 그대로 박히죠. 여름 세차는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 그
  • "한국인 90%가 다시 씁니다" 재사용하면 안 되는 일회용품 3가지 생수병에 물 다시 담아 쓰고, 배달 용기 씻어서 반찬통으로 쓰고. 아깝다는 마음에 다시 쓰는 일회용품들, 사실 재사용하면 안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무심코 다시 쓰기 쉬운 대표 품목 3가지와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입 댄 생수 페트병 생수병은 한 번 쓰고 버리도록 만든 용기라 입구가 좁아 세척이 어렵고, 입을 댄 순간부터 세균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특히
  • "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프라이팬 뒷면 눌은 때 없애는 재료 1위 프라이팬 안쪽은 반짝반짝한데 뒤집어 보면 바닥이 새카맣게 눌어붙어 있죠. 수세미로 밤새 문질러도 꿈쩍 않는 그 때 말입니다. 팬 뒷면의 탄 때는 문지르는 게 아니라 녹여서 들어내는 겁니다. 재료는 세제가 아니라 하얀 가루 두 가지였습니다. 문질러선 안 빠지는 이유 팬 뒷면의 검은 때는 흘러내린 기름이 불에 반복적으로 타면서 탄화된 층입니다. 수세미 거품
  • "다이소가 또 해냈다.." 층간소음·흠집 잡는 천원짜리 3가지 의자 끌 때마다 나는 드르륵 소리, 아랫집 눈치에 새 바닥 흠집 걱정까지. 집에서 마음 편히 못 움직이는 분들 많으시죠. 다이소 생활 코너의 천 원짜리들이 이 스트레스를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직접 골라 본 3가지입니다. 의자발커버 4개입 (1,000원) 의자 다리에 양말처럼 씌우는 커버입니다. 의자 끄는 소리가 사라지고 바닥 긁힘도 함께 막아 주죠.
  • "베테랑 주부들은 보리차 '이렇게' 끓입니다" 쉬지 않게 하는 법 3가지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먹는 집, 여름이면 고민이 생깁니다. 아침에 끓인 보리차가 저녁이면 벌써 맛이 변해 있거든요. 여름에도 보리차를 쉬지 않게 마시는 집들의 요령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티백은 오래 담가 두지 마세요 보리차가 빨리 쉬는 첫 번째 이유는 다 끓인 뒤에도 티백이나 보리알을 그대로 담가 두기 때문입니다. 건더기가 세균의 먹이가 되죠. 불을
  • "쌀뜨물, 버리기 전에 '여기' 써보세요".. 살림 밑천이 됩니다 밥 지을 때마다 개수대로 흘려보내는 쌀뜨물, 사실 그냥 버리기 아까운 살림 재료입니다. 전분과 영양분이 녹아 있는 물이거든요. 오늘 저녁 쌀 씻을 때부터 바로 쓸 수 있는 쌀뜨물 활용법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기름진 설거지 불림물로 쌀뜨물의 전분기는 기름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기름진 프라이팬이나 그릇을 쌀뜨물에 잠시 담가 두면 세제를 절반만 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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