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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50 중 21 번째 페이지

꿀튜브 (987 Posts)

  • "수도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수도를 틀 때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나면 대개 그러려니 하고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물이 지나가는 길에서 나는 소리는 대부분 어딘가 달라졌다는 뜻입니다. 설비 기사들 말로는 이때 손을 쓰면 부품 하나로 끝날 일이 몇 달 뒤에는 벽을 뜯는 일이 된다고 합니다. 세 가지 소리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쿵 하고 울리는 소리는 압력 문제입니다 수도를 잠그는 순간 벽에서
  • "두부는 물을 안 갈면 이틀 만에 시큼해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두부는 반 모만 쓰고 남기는 일이 많은데, 남은 것을 그대로 두면 금세 미끈거리고 시큼한 냄새가 납니다. 아까워도 그 상태면 드시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두부는 물속에 있어야 하지만, 그 물이 그대로 있으면 오히려 상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물을 어떻게 두느냐가 전부입니다. 새 물에 담가 매일 갈아 주십시오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넣고 잠길 만큼 찬물을 부
  • "냉장고에서 지금 당장 버려야 하는 것 3가지" 두면 냄새부터 납니다 냉장고를 열면 언제 넣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안쪽에 줄줄이 서 있습니다. 아깝다는 생각에 그냥 두면 그 하나 때문에 옆에 있는 멀쩡한 것까지 냄새가 뱁니다. 냉장고는 상하는 것을 막는 곳이지 멈추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오늘 세 가지만 골라내 보십시오. 개봉한 지 오래된 소스류 뚜껑을 연 소스는 표시된 기한과 상관없이 시간이 갑니다.대부분 개봉 후 한
  • "창틀에 초를 문질러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창문 '진짜 꿀팁' 창문을 열 때마다 드르륵거리며 뻑뻑하게 걸리는 집이 있습니다. 힘을 주어 밀다 보면 손목도 아프고 창틀 바퀴도 점점 상합니다. 기름을 뿌리면 잠깐 부드러워지지만 먼지가 달라붙어 며칠이면 더 나빠집니다. 서랍 속에 굴러다니는 초 한 토막이면 됩니다. 레일에 초를 그어 주십시오 창문 아래 레일 홈을 따라 초를 몇 번 문질러 주시면 됩니다.초의 밀랍이 얇은 막을
  • "참깨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참깨는 같은 크기 봉지인데 가격이 세 배까지 차이 나기도 합니다. 앞면에 고소한 사진과 한글 상호가 크게 붙어 있어 앞만 봐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뒷면 표시사항에는 원료가 어디서 왔는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봉지를 한 번 뒤집는 데 몇 초면 됩니다. 원재료명 옆 괄호를 보십시오 뒷면 원재료명 칸에 참깨 옆 괄호로 원산지가 적혀 있습니다.국산이면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스테인리스 냄비 무지개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스테인리스 냄비를 몇 번 쓰다 보면 안쪽에 기름 뜬 것처럼 무지갯빛 얼룩이 생깁니다. 수세미로 아무리 문질러도 그대로 남아 있어 상한 줄 알고 버리시는 분도 있습니다. 이건 때가 아니라 금속 표면에 얇게 생긴 막이라 힘으로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산성 성분으로 한 번 끓이면 끝납니다. 식초를 넣고 끓이십시오 냄비에 물을 자작하게 붓고 식초를 반 컵 넣습니다.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싱크대 냄새나는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설거지를 다 하고 나서도 싱크대 쪽에서 쿰쿰한 냄새가 올라오는 집이 많습니다. 세제를 부어도 그때뿐이고, 여름이 지나면 초파리까지 따라붙습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문제로 오시는 손님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향으로 덮는 물건이 아니라 냄새가 올라오는 길을 막는 물건들입니다. 거름망은 깊은 것으로 바꾸십시오 싱크대 거름
  • "불은 셀수록 빨리 익는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요리가 급할 때는 불부터 최대로 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겉은 새까맣게 타는데 속은 덜 익어 결국 다시 굽는 일이 생깁니다. 열이 겉면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데는 시간이 걸리는데, 불이 너무 세면 그 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겉만 타 버리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불을 줄이는 쪽이 빠를 때가 많습니다. 두꺼운 재료일수록 중약불이 빠릅니다 두툼한 고기나 통감자는 센
  • "보일러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난방을 처음 켜는 계절이 되면 보일러에서 여름에 안 나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며칠 듣다 보면 익숙해져서 그냥 넘기게 되는데, 이 소리들은 대개 안에서 뭔가 달라졌다는 신호입니다. 수리 기사들 말로는 소리가 바뀐 시점에 손을 쓰면 간단히 끝날 일이 한겨울에 큰돈이 되는 일로 번진다고 합니다.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물 흐르는 소리가 계속되면 공
  • "양파를 냉장고에 넣으면 이 주 만에 물러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양파는 한 망씩 사게 되는데 다 쓰기도 전에 겉껍질이 축축해지고 안쪽이 물러 버립니다. 상하지 말라고 냉장고에 넣어 두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그게 더 빨리 무르게 만듭니다. 양파는 습기를 싫어하고 냉장고 안은 습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두는 자리만 바꾸셔도 한 달은 더 갑니다. 바람이 통하는 서늘한 곳에 매답니다 양파는 망에 담긴 채로 걸어 두시는 것이
  • "덴마크 사람들은 겨울에 창문을 '이렇게' 엽니다" 곰팡이가 안 낍니다 날이 추워지면 창문을 꽁꽁 닫아 두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창틀과 벽 모서리에 검은 곰팡이가 피기 시작합니다. 난방으로 데운 공기가 찬 유리에 닿아 물방울로 맺히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길고 추운 북유럽에서는 이 문제를 오래전부터 겪어 와서 환기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래 여는 것이 아니라 짧고 세게 여는 것입니다. 하루 두세 번 오 분씩 활짝 엽니다
  • "화분 흙 위에 계핏가루를 뿌려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화분 '진짜 꿀팁' 화분에 물을 줄 때마다 작은 날벌레가 폴폴 날아올라 거실을 돌아다니는 집이 있습니다. 살충제를 뿌리자니 실내라 마음이 걸리고, 그냥 두자니 자꾸 늘어납니다. 이 벌레는 흙 표면의 축축한 곳에 알을 낳기 때문에 흙 위를 손보면 줄어듭니다. 부엌 선반에 있는 가루 한 숟갈이면 됩니다. 계핏가루를 흙 표면에 얇게 뿌리십시오 물을 준 다음 흙 표면이 살짝 마르면
  • "김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마른김은 한 봉지에 몇천 원씩 차이가 나는데 앞면만 봐서는 이유를 알기 어렵습니다. 한글 상호와 바다 사진이 큼직하게 붙어 있어 다 국산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뒷면 표시사항에는 원료가 어디서 왔는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봉지를 한 번 뒤집는 데 몇 초면 됩니다. 원재료명 옆 괄호를 보십시오 뒷면 원재료명 칸에 마른김 옆 괄호로 원산지가 적혀 있습니다.국내
  • "철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눌어붙은 프라이팬 살리는 기적의 재료 1위 프라이팬 바닥에 검게 눌어붙은 자국은 아무리 문질러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급한 마음에 철수세미를 대면 코팅이 벗겨져 그다음부터 더 잘 눌어붙습니다. 눌은 자국은 힘으로 긁어내는 것이 아니라 불려서 띄워 내야 합니다. 부엌에 이미 있는 가루 하나면 됩니다. 베이킹소다를 넣고 물을 끓이십시오 팬에 물을 손가락 한 마디만큼 붓고 베이킹소다 한 큰술을 넣습니다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냉장고 꽉 찬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냉장고 문을 열면 뭐가 어디 있는지 몰라 한참 뒤적이게 되는 집이 많습니다. 그러다 안쪽에 밀려 들어간 반찬통을 몇 주 뒤에 발견하고 그대로 버리게 됩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냉장고가 늘 꽉 차 있다는 손님들이 사 가는 물건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큰 정리함이 아니라 칸을 나누는 물건들입니다. 칸막이로 선반을 세로로 나눕니다 냉장고 길이조절
  • "빨래는 몰아서 하는 게 이득이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물과 전기를 아끼려고 빨래를 며칠씩 모았다가 세탁기에 꽉 채워 한 번에 돌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정작 빨래가 깨끗해지지 않고 세탁기 수명도 줄어듭니다. 세탁은 옷이 물속에서 서로 부딪히며 때가 빠지는 과정이라 움직일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칠십 퍼센트가 적정선입니다 세탁조를 가득 채우면 옷이 움직이지 못해 물과 세제가 골고루 닿지
  • "구두는 이틀 연속 신으면 안 됩니다" 20년차 수선공의 '진짜 꿀팁' 잘 관리한다고 생각했는데 구두 뒷굽이 한쪽만 닳고 가죽에 주름이 깊게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십 년 동안 구두를 고쳐 온 수선공들이 손님에게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구두라도 매일 신으면 일 년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신는 방식만 바꿔도 수명이 두 배가 됩니다. 하루 신었으면 하루는 쉬게 하십시오 하루 신은 구두 안에는 컵 반 잔 분
  • "달걀을 냉장고 문에 두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달걀을 사 오면 냉장고 문 쪽 계란판에 하나씩 꽂아 두는 것이 습관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달걀에는 가장 나쁜 자리입니다. 문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오르내리고 진동까지 전해집니다. 달걀은 껍질에 숨구멍이 있어 이런 변화에 특히 예민합니다. 안쪽 선반에 두십시오 냉장고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몇 도씩 오르내립니다.이 변화가 반복되
  • "중고거래 이런 사람은 거르십시오" 꼭 아셔야 할 3가지 중고 거래로 물건을 싸게 구하는 일이 흔해졌지만 그만큼 당하는 경우도 늘었습니다. 특히 명절이나 이사철처럼 거래가 몰리는 시기에 사기 신고가 크게 늘어납니다. 수법은 매번 비슷한데도 급한 마음에 걸려들게 됩니다.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대부분 피하실 수 있습니다. 직거래를 피하는 사람은 의심하십시오 가까운 거리인데도 택배만 고집한다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야
  • "운동화 빨 때 수건 두 장만 같이 넣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꿀팁 운동화를 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통이 쿵쿵 울려서 옆집에 미안해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손빨래를 하시거나 아예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소리가 나는 건 신발이 무거워서가 아니라 통 안에서 한쪽으로 쏠려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딱 하나만 같이 넣어 보십시오. 수건이 완충재 역할을 합니다 마른 수건 두세 장을 신발과 함께 넣어 주십시오.수건이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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