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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튜브, Author at 뷰어스 - 50 중 19 번째 페이지

꿀튜브 (987 Posts)

  • "빨래는 햇볕에 말려야 좋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빨래는 볕이 쨍한 날 널어야 제대로 마른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햇볕에 말리면 살균도 되고 냄새도 안 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옷 종류에 따라서는 볕이 오히려 옷을 망칩니다. 나눠서 널어야 합니다. 색 있는 옷은 그늘에 넙니다 자외선은 염색된 색을 빠르게 바래게 만듭니다.짙은 색 옷일수록 볕에 오래 두면 얼룩덜룩해집니다.색 있는 옷은 뒤집어서 그늘에
  • "세탁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세탁기는 돌아가는 동안 늘 소리가 나니 웬만한 변화는 그냥 넘어갑니다. 빨래는 나오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리마다 원인이 다르고 그중에는 두면 정말 곤란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세 가지만 기억해 두십시오. 탈수할 때 쿵쿵 크게 울릴 때 탈수가 시작되면 세탁기가 크게 흔들리며 울립니다.빨래가 한쪽으로 쏠려 균형이 깨진 것입니다.매번 그렇
  • "계란은 문 쪽에 넣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계란은 사 오면 대부분 냉장고 문 쪽 계란칸에 넣습니다. 원래 그 자리가 계란 자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 쪽은 냉장고에서 온도가 가장 많이 흔들리는 자리입니다. 두는 자리만 바꾸셔도 훨씬 오래 갑니다. 안쪽 선반에 둡니다 문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오르내립니다.계란은 온도 변화에 특히 약합니다.냉장고 안쪽 중간 선반으로 옮기십시오.온도가 일정
  • "스위스 사람들은 쓰레기를 '이렇게' 버립니다" 냄새가 안 납니다 여름이 지나도 주방 쓰레기통에서는 냄새가 계속 올라옵니다. 봉투를 자주 갈아도 통 자체에 냄새가 배어 있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값이 비싼 나라에서는 이 부분을 다르게 합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물기를 먼저 빼고 버립니다 냄새의 대부분은 음식물의 물기에서 납니다.버리기 전에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빼십시오.신문지로 한 번 감싸 버리면 훨씬 덜합니다.
  • "밀폐용기 뚜껑은 세워서 꽂아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주방 '진짜 꿀팁' 밀폐용기는 몸통보다 뚜껑이 더 골칫거리입니다. 서랍에 눕혀 쌓아 두면 필요한 크기를 찾느라 전부 헤집게 됩니다. 그런데 뚜껑을 세워서 꽂아 두면 이 문제가 거의 사라집니다. 자리도 훨씬 덜 차지합니다. 책 꽂듯이 세워 둡니다 서랍이나 통에 뚜껑을 책처럼 나란히 세워 꽂으십시오.눕혀 쌓으면 아래쪽 것을 꺼낼 때마다 위를 다 들어내야 합니다.세워 두면 위에서
  • "콩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수입산입니다 된장을 담그든 콩밥을 짓든 콩은 한 번에 여러 되를 사게 됩니다. 그런데 매대에 담긴 콩들은 눈으로만 봐서는 구분이 잘 안 됩니다. 앞에 적힌 지역 이름이 원산지를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봉지를 뒤집어 세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원재료명 옆 괄호를 보십시오 뒷면 원재료명 칸에 대두 옆으로 원산지가 괄호로 적혀 있습니다.여기에 다른 나라가 적혀 있으면 앞
  • "세제도 식초도 아니었다" 플라스틱 통 김칫물 자국 빼는 재료 1위 김치나 카레를 담았던 플라스틱 통은 씻어도 벌겋고 노란 물이 그대로 남습니다. 세제를 몇 번 써도 표면에 배어 버린 색은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통을 매번 버릴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밥할 때 나오는 것 하나면 이 자국이 빠집니다. 쌀뜨물입니다. 쌀뜨물을 받아 통에 채웁니다 쌀을 두 번째로 헹군 물을 버리지 말고 받아 두십시오.색이 밴 통에 가득 채워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냉장고 속 엉망인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냉장고 문을 열면 뭐가 어디 있는지 몰라 한참 뒤적이게 됩니다. 뒤쪽에 밀려 있던 것은 잊고 있다가 상해서 버리기 일쑤입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문제로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냉장고를 크게 쓰는 물건이 아니라 안을 나눠 주는 물건들입니다. 선반은 칸막이로 나눕니다 냉장고 길이조절 칸막이 2개입은 1,000
  • "밥은 식혀서 냉동해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남은 밥을 얼릴 때 뜨거운 채로 넣으면 안 된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참 식힌 뒤에 통에 담아 냉동실에 넣습니다. 그런데 밥은 식히는 그 시간 동안 맛이 빠져나갑니다. 반대로 하셔야 합니다. 김이 오를 때 바로 담습니다 밥은 식으면서 안에 있던 수분이 날아갑니다.수분이 빠진 밥은 데워도 푸석하게 살아납니다.밥을 푸자마자 통이나 랩에 담아 두
  • "형광등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불을 켰을 때 천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면 대부분 그냥 넘어갑니다. 불은 들어오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리마다 원인이 다르고 그중에는 두면 정말 곤란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세 가지만 기억해 두십시오. 지지직 하는 소리가 이어질 때 불을 켠 뒤에도 지지직 소리가 계속 납니다.안정기가 오래돼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대로 두면
  • "대파는 통째로 넣으면 사흘 만에 무릅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대파는 한 단을 사면 며칠 만에 겉잎이 물러 미끈거립니다. 비닐째 냉장고에 넣어 두면 특히 빨리 상합니다. 그런데 사 온 날 몇 분만 손봐 두시면 한참을 멀쩡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 온 날 잘라 나눕니다 대파를 냉장실 높이에 맞춰 서너 토막으로 자르십시오.흰 대와 푸른 잎은 따로 나눠 담는 것이 좋습니다.무르는 속도가 서로 다르기 때
  • "일본 사람들은 신발을 '이렇게' 벗어 둡니다" 냄새가 안 납니다 현관에서 신발을 벗어 바로 신발장에 넣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정리는 깔끔해 보이지만 문을 열면 쿰쿰한 냄새가 훅 올라옵니다. 신발을 매일 벗는 문화가 오래된 나라에서는 이 부분을 다르게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벗은 신발은 하루 밖에 둡니다 벗자마자 신발장에 넣으면 안쪽 습기가 그대로 갇힙니다.땀이 마르기 전에 문을 닫는 셈입니다.현관 바닥에 하루쯤 두
  • "리모컨을 지퍼백에 넣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리모컨 '진짜 꿀팁' 리모컨은 온 식구가 하루에도 몇 번씩 만지는 물건입니다. 그런데 정작 닦아 본 적은 거의 없고 버튼 사이는 손도 못 댑니다. 물수건으로 문지르자니 안으로 물이 들어갈까 겁이 납니다. 지퍼백 한 장이면 이 문제가 거의 해결됩니다. 지퍼백에 넣고 그대로 씁니다 리모컨을 작은 지퍼백에 넣고 입구를 잠그십시오.비닐이 얇아 버튼은 그대로 눌립니다.신호도 막히지 않아
  • "고춧가루 살 때 이건 꼭 뒤집어 보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김치를 담그든 국을 끓이든 고춧가루는 맛을 크게 좌우합니다. 그런데 봉지 앞면만 보면 다 비슷해 보이고 값 차이는 꽤 큽니다. 앞면에 적힌 지역 이름이 원산지를 뜻하는 것도 아닙니다. 봉지를 뒤집어 세 가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원재료명 옆 괄호를 보십시오 뒷면 원재료명 칸에 고춧가루 옆으로 원산지가 괄호로 적혀 있습니다.여기에 중국산이라고 적혀 있으면 앞
  • "세제도 수세미도 아니었다" 유리컵 뿌옇게 된 자국 없애는 재료 1위 분명 깨끗이 씻어 엎어 놨는데 유리컵이 뿌옇게 흐려져 있습니다. 다시 문질러 씻어도 그 자국은 그대로 남습니다. 세제를 더 쓴다고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물에 녹아 있던 성분이 굳어 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방에 있는 것 하나면 문지르지 않고도 벗겨집니다. 식초입니다. 식초 푼 물에 담가 둡니다 대야에 미지근한 물을 받고 식초를 두세 큰술 넣으십시오.유리컵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욕실 물때 심한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타일 사이 줄눈이 누렇게 변하고 배수구 쪽에서 꿈꿈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샤워하면서 물을 뿌려 봐야 그때뿐이고 며칠이면 다시 그대로입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 문제로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문질러 없애는 물건이 아니라 굳은 물때를 먼저 불리는 물건들입니다. 찌든 물때는 뿌리고 기다립니다 욕실 찌든때 클리너
  • "빨래는 꽉 채워 돌려야 절약이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물값 전기값을 아끼려고 빨래를 최대한 모았다가 한 번에 돌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세탁기를 적게 돌리면 당연히 아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통을 꽉 채우면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옷이 움직여야 때가 빠집니다 세탁은 옷끼리 부딪히고 물이 통과하면서 이뤄집니다.통이 꽉 차면 옷이 그 자리에 눌린 채로 돌기만 합니다.물과 세제
  • "냉장고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냉장고는 늘 조용히 돌아가는 물건이라 소리가 나면 금방 알아차립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며칠 듣다가 익숙해져서 그냥 넘어갑니다. 소리마다 원인이 다르고 그중에는 두면 정말 곤란해지는 것도 있습니다. 세 가지만 기억해 두십시오. 뒤쪽에서 웅웅거리는 소리가 커졌을 때 평소보다 압축기 도는 소리가 커졌다면 열을 못 빼고 있는 것입니다.뒷면과 벽 사이가 좁으면 바람
  • "두부는 물을 안 갈면 이틀 만에 시어집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두부는 한 모를 다 못 쓰고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남은 두부는 하루만 지나도 미끈해지고 시큼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포장을 뜯은 뒤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며칠은 차이가 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찬물에 잠기게 담급니다 남은 두부는 밀폐용기에 넣고 찬물을 두부가 잠기도록 부으십시오.공기와 닿는 면이 있으면 그 자리부터 마르고 상합니다.용기는 두부보
  • "이탈리아 사람들은 올리브유를 '이렇게' 둡니다" 맛이 안 변합니다 올리브유는 한 병 사면 몇 달을 두고 씁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냄새가 텁텁해지고 예전 맛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기름은 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보관을 잘못하면 생각보다 빨리 변합니다. 매일 쓰는 나라 사람들이 지키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가스레인지 옆에 두지 않습니다 손이 닿기 편해서 불 옆에 세워 두시는 분이 많습니다.기름은 열을 받으면 그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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